안녕하세요 저는 17살흔녀입니다.
편하게 음슴체갈게요
저번에 판에 밥통으로 치즈케익 만든거 올리신 분이 있어서 요리하는것을 좋아하는 나님은 오늘 치즈케익을 만들기로 결심 했음
나는평소에김말이랑 치킨도 집에서 만들어먹었음 (그냥 사진보고 또 갑자기 먹고싶어진다...)
그래서오늘 눈이왔지만 힘차게내렸지만 난 장을보러갔음 그런데이게왠일....
제일중요한크림치즈를안파는거임ㅠㅠㅠㅠ그래서다른마트를가보았지만거기서도없는거임!!!!!...
결국은 대처로 아래있는 소치즈를사서했음...
암튼 잔말말고 오늘만든 치즈케익 과정과 최후를 사진으로보여드리겟음
이때우리의어마마마께전화를드렸음..하지만어마마마가고장났나보다고후라이팬에하라는겅미..여러분아시죠?케익은후라이펜에하라는게아니라는거 그래서고장병명은취사버튼누르면버튼이올라오는거였는데내가종이접어서끼어놓음ㅋㅋㅋㅋㅋ사실 크림치즈가없을때부터 만들지마라는게시였음..밥통까지말썽이니난이왕해본거열심히하자생각햇음뭔가느낌이안좋음..
발뭥미 암튼ㅌㅏㅆ어요......하.......여기도탔고...저기접은종이가보이는군...
여기도탔어...
이제는케익사먹으려구요...
저거재료값만해도15500원...머랭만들때는노동이따로없음...그밖의노동비하면치즈케익사먹는게훨씬낳네요.....
오늘요리자신감을잃었어요....
그럼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