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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참다가...참다가

꿈틀이 |2012.02.08 21:34
조회 50 |추천 0

안녕하세요.. 14남입니다!! 이제 중1올라가는... 그런데 제가 찌질이는 아니에요..그런데 제가 꿈틀이라고 치고 개는 꿈뚱이라고 할께염! 제가..자꾸 가만히 잇는데... 꿍뚱이란 여자가.. 계속 제 ....소중한 부희..를 때리네여..ㅠㅠ 발로... 맨날떄립니다..그래서 제가 변태야 고만해 니가 이 고통을아냐?라고 햇더니 닥치고 고자년이 짜져잇으라내여... 여자한테 고자란말까지 듣구... 개가 일진이라서..ㅠㅠ 어떻게 할수가 없네여 톡분을 도와주세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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