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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는 허황된 남남갈등 조장하지 말라

인물화 |2012.02.09 01:45
조회 15 |추천 0

북괴는 허황된 남남갈등 조장하지 말라 북괴의 의도에 따라 종북세력은 움직이지 마라

 

북괴는 남남갈등 조장하지 말라!
북 주민들에게 밥도 제대로 먹여주지 못하는 주제에 어딜 간섭하려 드는가?

어물전에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고 북한 망신은 우리민족끼리가 다 시키고 있다. 종북좌파가 남한에서 날뛴다고 북괴마져 날뛰다가는 망신을 당하게 되고 말 것이다. 북괴가 누굴 비난할 게제가 아니라고 본다. 남한 정책에 대하여 비판할 그 시간에 북괴는 니들 정책이나 뒤돌아보고 북한에서 추위와 굶주림에 떨면서 고생하는 북한 주민들이나 배부르고 등 따슷하게 해줘라! 우리민족끼리는 북한 주민들이 배고파 하며 추위에 떠는 모습은 눈에 보이지 않고, 남한의 론스타 문제는 보이느냐?

북괴의 대남선전용 웹사이트인 우리민족끼리가 론스타 사태와 관련해서 우리 정부를 " 뼈속까지 친미인 '실용정권' 이 만들어낸 당연지사"라고 비난을 하고 나섰다. 참으로 북괴가 개가 웃을 짓을 하고 있다. 북괴가 우리 정부의 정책을 놓고서 남남갈등을 부추기는 짓을 하고 있다. 론스타 문제는 북괴가 주장하는 것처럼 이명박 정부의 잘못이 아니다. 북괴가 좋아하는 종북좌파 노무현 정부에서 파생된 작품이다.

북괴의 동지들이 만들어낸 작품을 왜 북괴의 우리민족끼리가 '론스타 먹퇴 공범들의 차후의 운명은' 이라는 글에서 론스타의 외환은행 매각을 묵인하면 론스타는 45억 달러에 달하는 폭리를 얻고 남조선을 떠나게 되며 그 직간접적 피해는 남조선의 경제와 민생에 고스란히 들씌워지게 된다"고 남남갈등을 조장하고 있는가?

북괴의 이런 주장에 남한내 종북좌파들이 화답이라도 하는 것인지 국회 정무회의에서 김선동 금융위원장과 권혁세 금융감독위원장을 국회로 불러 감독 당국의 '론스타 먹튀' 방조 의혹을 강하게 제기했다. 여야 의원들이 한 목소리로 론스타가 하나은행에 지분을 팔아서 수조 원의 부당 차익을 남겼다고 주장을 하였다 그러나 그 책임 문제에 들어서는 여야가 다르게 공방을 벌였다. 여당은 노무현 정권 때인 2003년 이뤄진 론스타 외환은행 인수 자체가 부당했다는 점을 강조했고, 야당은 최근 금융위가 하나은행의 외환은행 인수를 승인해 결과적으로 막대한 차익을 안겨 준 점을 강하게 어필했다.

여당은 원인이 잘못되었으므로 결과가 나빠다고 지적을 한 것이고, 야당은 원인은 묻지마이고 결과가 나쁘기 때문에 나뿐 결정이었다고 주장을 하는 것이다. 원인없는 결과가 어디 있습니까? 원인이 나쁘기 때문에 결과도 나쁜 것입니다.

민통당 간사인 조영택 의원은 북괴 우리민족끼리의 주장과 유사하게 주장을 하였다. 그는 "금융위가 지난달 군사 작전하듯 하나은행의 외환은행 인수를 승인했다"며 "귀신이 곡을 해도 모자랄 국부유출이 이뤄진 데에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작했다. 그는 이번 "먹튀의 몸통은 청와대"라며 북괴 우리민족끼리의 주장대로 정부를 공격했다. 민통당 우제창 의원은 "2003년 첫 매매 계약 자체가 원천 무효였기 대문에 지금이라도 제대로 처리해야 하는데 청와대 압력 때문에 금융위원회가 나서지 못하고 있다"라고 론스타 매매는 원인이 잘못된 것을 시인하였다.

민통당 우제창 의원의 지적처럼 처음 매매가 잘못된 것이다. 민통당이 지적하는 원인이 잘못된 것은 현재 민통당의 원내대표인 김진표 의원이 재정경제부 장관 때 일이니 김진표 의원에게 따져봐야 할 일이다. 론스타에 외환은행 매매 문제는 노무현 정권 때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진 것이다. 잘못 끼워진 첫 단추를 이명박 정부에서 바로 잡아야 하는 것은 맞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론스타는 외국 자본이 포함된 회사로 국제적인 매매가 이루어진 것이다.

이것을 이명박 정부가 맘대로 조치를 취하기에는 너무나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진 것이다. 론스타 문제에서 지금 첫 매매 자금이 잘못되었다고 문제를 삼는데 2003년에 외환은행을 매각한 노무현 정부에서는 그 동안 무엇을 하고 이명박 정권에게 그 책임을 전가하는 것인가? 노무현 정권에서 잘못 끼워진 외환은행 매각 문제에 대하여는 지적하는 민통당 의원들은 하나도 없고 하나은행에 인수 결정만 해준 금융위와 이명박 대통령을 공격하는 것은 온당한 처사가 아니다.

금융위에서 청와대 외압에 대하여 "그동안 수년에 걸쳐서 감사원과 대검찰청의 감사와 수사가 있었지만 어떤 혐의가 드러났느냐"며 "이미 무혐의가 입증됐고 문제제기에 동의하기 어렵다"고 먹튀 매각 몸통이 청와대라는 것에 대하여 맞받아쳤다. 민통당은 자기들이 한 짓으로 인하여 론스타가 수조원의 매각 이득을 챙기게 된 것을 왜 이명박 대통령에게 뒤집어 씌우고 북괴의 우리민족끼리가 이 문제를 가지고 먹튀 운운하면서 민통당 주장과 동일하게 비난하는데 대하여는 왜 조용한지 민통당에 묻겠다.

우리민족끼리에게 경고한다. 북괴는 제발 우리민족끼리라는 말을 사용하지 말라. 입으로 우리민족끼리라는 말을 사용하면서 우리 군인들과 민간인을 공격하여 죽이느냐? 그것은 동족이 아니라 적이나 가능한 짓이다. 그리고 니들이나 북한 주민들에게 따뜻한 죽이라도 마음껏 먹여줘라. 피죽도 마음껏 못먹여주는 주제들이 어디 감히 세계 10위 경제부국에 대하여 내정간섭을 하려 드는가? 니들이 말하는 먹튀 인간은 바로 북괴 김정은과 장성택이 먹튀 인간이다.

남한 내의 종북좌파를 향하여 남남갈등을 유발하는 발언을 이제 자제하기 바란다. 남한내에서 종북좌파 활동하는 인간들은 제말 우리민족끼리라는 말에 현혹되어서 날 뛰지 말기 바란다. 듣기 좋은 말로 우리민족끼리이지 북괴가 어떻게 우리민족끼리를 찾을 자격이 있는 단체인가?

김민상 네티즌 논설가: http://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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