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넘넘 추운날에 문뜩 군에 있는 남친이 떠오르곤 합니다~ㅜ
추운데 다들 고생많겠죠?!
힘내랏!아자아자!!
제목처럼
전 좀있음 군인남친을 두고
어학연수 고고씨잉!!
쩌~멀리 가는 거라서 올해 일년동안은 남친얼굴을 보지 못합니다ㅜㅠ
이번달 말에 떠나기 때문에~
담주에 외박나올때 얼굴 볼려고 경기도까지 갈려구 했었는데......
(뚜둥!)혹한기 훈련간다고 다 취소되서
마지막 얼굴도 못보고 갑니다.ㅠ
이 편지를 전해줄려고 했는데..
바로 요거~♥
얼쩔수 없이 얼굴못보고 등기로 붙여야겠네요ㅠ.ㅠ
흐웅~~
하지만~
못보는 1년동안 서로 성숙해져 있을거라고 믿고 갈려구요^^
아.. 마무리...어렵네용;
암튼!!ㅋ
곰신님들도 뜻깊은 한해 되시구요~
남친 많이많이 이뻐해주공
이뿐 사랑 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