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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날히 실력이 늘어가는 김옥빈과 오케이펑크밴드♥

김명신 |2012.02.09 13:39
조회 6,435 |추천 6

엠넷에서하는 오케이펑크를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최근 오케이 펑크의 매력은 아무래도
나날이 늘어가는 김옥빈의 가창력이 아닐까 싶어요..ㅎㅎ

처음엔 정말 여배우 김옥빈이 펑크밴드의 보컬을 한다길래

조금 쌩둥맞게(?) 생각하기도 했었는데

하루하루 실력이 늘어가는게 점점 호감이네요 +_+


 


오케이펑크밴드의 엠카운트다운??

첫 데뷔방송이네요..ㅎㅎ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준비하면서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가 방송됐는데요.
엠카 무대에 설 것인지 말 것인지,
그리고 MR을 사용할 것인지 혹은 라이브로 보여줄 것인지를 두고
약간의 의견 충돌이 있었더라구요.

 

아 참 그리고..!!

드디어 2월 18일, 토요일 저녁 6시
서울 광장동에 있는 AX홀에서
단독 콘서트 ‘OK PUNK DAY’가 열린다고 합니다 +_+

프로젝트 밴드 오케이 펑크 외에도
섹시가이 이현송의 Koxx,
옥보컬의 훈남 남친이 속한 스키조,
키보디스트 김현우의 딕펑스
막내 김슬옹이 드럼을 맡고 있는 밴드 톡식까지
쟁쟁한 라인업의 뮤지션들이 출연한다고 하는데요.

참가 하실분들은 다음주가 얼마남지 않았으니

빨리 예매하셔야 될듯해요~!

http://www.mnet.com/ticket/today/122?flag=BST

 

리허설에서는 약간의 실수도 있었지만
프로답게 빨리 무대에 적응하는 오케이 펑크!

멤버들과의 관계도 점점 돈독해지는 중이고
옥보컬의 실력도 일취월장하고 있으니
앞으로 발매될 미니앨범과 단독콘서트 무대도
기대 이상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멤버들도 무리하게 욕심을 부리는 것보다는
멤버 별로 한 곡 정도만 추려내기로 합의했는데요.

 

 

대충 트랙수는 6~7개 정도 나올 듯한데...
미쿡 냄새가 물씬 나는 리더 데빈의 곡부터
막내답게 발랄한 김슬옹의 자작곡까지!
다양한 펑크 스타일이 모두 담겨있지 않을까요?

매 화마다 자작곡이 조금씩 공개됐지만
개인적으론 이번 주에 방송을 탔던 김현우의 곡이 좋더라구요
‘동전’이라는 주제를 재미있게 풀어낸 김옥빈의 가사도 좋고
곡 분위기도 뭔가 소녀와 보이쉬한 매력이 너무 좋았답니당..ㅎㅎ

 

 

무엇보다 좋았던건 급 베프가 된 두 사람의
우결을 방불케 하는 달달함!!
괜히 제 마음까지 훈훈해졌죠..ㅠ

 

 

앞으로도 멤버 각각의 개성이 녹아 있는 곡들인 만큼
누구의 곡을 타이틀 곡으로 선정할 것인지를 두고
락커들의 신경전도 만만치 않을 것 같은데요.
욕심 많은 뮤지션들인 만큼 어느 곡이 됐든 간에
완성도 면에서는 걱정 없을 듯해요.ㅋㅋㅋ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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