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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라고해야하나...?긴가민가) 남친한테 업혔더니

21女 |2012.02.09 14:36
조회 186,721 |추천 51

 

제가 누구한테 업히는 걸 되게 좋아해요. 남녀노소 구분 않고ㅋㅋㅋ

여자애들한테도 업히고ㅋㅋㅋㅋ 어릴 때부터 오빠가 자주 업어줘서 그런 것 같은데

 

무튼 제가 200일 좀 넘은 남자 친구가 있어요. 그 날은 남친 원룸에서 노트북으로 영화봤었거든요?

데려다준다고 해서 버스 정류장까지 업어달라고..ㅋㅋ 했어요. 골목 지나가야 하니까 사람도 없고

쪽팔리지 않을 것 같아서ㅋ

 

그래서 딱 업히고! 게다가 남자친구가 니트를 입어서 얼굴을 부벼? 댔는데..ㅋㅋ

 

집에 가니까 문자가 와있는거에요

 

 

그러지 마ㅠㅠ 힘들다고!ㅋㅋㅋ

 

 

이렇게. 저도 무슨 내용인지 알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  왜 힘들다고 한건지??

업히는 거 자체가 뭐 그런 걸... 유발시키나요? 200일동안 한 번도 한 적 없구요 키스까지만 갔었어요ㅋㅋ

 

음... 궁금합니다!

추천수51
반대수113
베플|2012.02.09 21:39
베플고마워연 나추천하면 이런연애할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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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ㅋㅋㅋ|2012.02.09 15:04
님이 무거워서 힘들다는거ㅋㅋㅋㅋ
베플ㅋㅎㅊ|2012.02.09 22:48
ㅋㅋㅋㅋㅋ화장한거 니트에 다묻어서 씻기힘들다는거ㅎ ------------------- 어머베플이네용ㅎㅎㅎ감사해용ㅎ이영광을 글쓴이남친니트에게돌릴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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