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
1탄에서 마지막에 드래그하면 숨은 말이 있었는디....ㅋㅋㅋㅋㅋ
모바일은 보이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잡담 그만하고 본론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그날 버스비 빌려주고서 학교에 도착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는 친구들에게 아침에 있던 얘기를 막함ㅋㅋㅋㅋㅋㅋㅋㅋ
- "야!!!!! 대박 내가 저번에 말한 훈남 오빠가 오늘 나한테 말검ㅋㅋㅋㅋ"
아이들 난리남ㅋㅋㅋㅋㅋㅋ
까지는 아니고요...........ㅋㅋㅋㅋ
관심을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서글픈 나에 솔로 친구들이여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버스비를 빌려줬다는 이야기를 하자
나으 베프는 나에게 이런 말을 하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 버스비 셔틀이나 되라"
나으 사랑스런 베프으 입을 꼬메주고 싶었지만![]()
난 이성을 찾았음ㅋㅋㅋㅋㅋㅋㅋ
또 어떤친구는 나한테
- "야 너한테 관심 있는거 아니야?"
라고 말함![]()
잉ㅎㅎㅎㅎㅎㅎㅎ
그러면 좋겠지만 나님은 흔흔흔흔녀임ㅋㅋㅋㅋㅋㅋㅋ
기대 따윈 안드로메다로ㄱㄱ
그날 학교 끝나고 친구랑 집에가게 된거임
나으 베프랑....ㅋㅋㅋㅋㅋㅋ
친구랑 버스를 타고 우리집앞 정류장에서 내림
친구는 2정거장 더가야함 그래서 나만 내림
근데 그 버스 정류장에서 훈남오빠와 마주침
1
2
3
3초간에 정적후에 내가 먼저 인사하기로 함ㅋㅋㅋㅋㅋ
얼굴도 아는 사이고 같은 지붕 아래에 살고(?) 버스비도 빌려주는사이(?)니까.......
- "아...안녕하세요"
- "어 버스비네?^^"
내가 언제부터 버스비가 되엇는지는 모르겟다만![]()
아무렴 어떠하리ㅋㅋㅋㅋㅋㅋ
훈남오빠 머리에 기역된거임
ㅋㅋㅋㅋㅋㅋ
난 잠시 망설임
이 순간을 그냥 지나갈까
아님
버스비를달라고 할까
- "아....저기........오늘 아침에 버스비 빌려간것좀 주실래요?"
나님은 소심소심ㅠㅠ
조심스럽게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맞아ㅋㅋ 아근데 잇지 나 지금 돈이 없어서 그런데......"
- " ? "
- "내가 다음에 줄께ㅋㅋㅋㅋㅋ
아 난 역시 이 오빠에 버스비 셔틀이 되는 것일까?
라고 생각했을때
"내가 나중에 돈생기면 문자 할께 번호 좀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