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구 국회의원] 수원 신장용 국회의원 예비후보와 정봉주 구명 시위
'나는 꼼수다' 정봉주 전 의원의 구명을 위한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장충체육관 주변에 공연 시작 전부터 공연 참가 회원들과 취재진으로 북새통을 이루었습니다.
한손에는 정봉주 구명 시위 피켓을,
또 다른 한손에는 MB정권의 실상을 알리려는 피켓을 참가자 대부분이
자발적으로 만들어 참여하였습니다.
그곳에는 정봉주 의원의 구명을 바라는 4,000여명의 회원들과
한명숙 민주통합당 당 대표,
신장용 민주통합당 수원 권선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 주진우 시사인 기자, 김용민 시사평론가와
탁현민 성공회대 교수 등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그 중 신장용 민주통합당 수원시 권선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0만 정봉주와 미래권력들의 BJ구명위원칼럼을 쓰고 있으며,
정봉주구명위원회 위원입니다.
수원 권선구 국회의원 신장용 후보는 정봉주의원이 감옥이나 MB 정권이 아니라
우리들 기억속에 잊혀지는 것을 두려워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정봉주 의원의 구속 사건은 개인의 일이 아니라,
땅 바닥에 떨어진 민주주의와 민주주의의 근본인 표현의 자유를
같이 구속시킨 것이라고 그는 주장합니다.
정봉주 구명 위원들은 음악회에서 김광석의 “일어나”를 합창하였습니다.
[권선구 국회의원] 수원 신장용 국회의원 예비후보와 정봉주 구명 시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