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요ㅋㅋ
저는 부산여고생인데..요 제가 변태에 대해 이야기 좀 하려함니다!!
우선 대세인 음슴체ㅋㅋ
나님 오늘 사뭇 진지함,,
오늘 모든 고딩,고3언니 오빠들 졸업한날
우선 축하드림요~
나님 고1인데 친구들이랑 같이 있다가 변태봤음
그변태는 낯이 익었음
폰으로 동영상을 촬영하고있었음
무지 간이 부어서 학부모있는데 찍음
선생님들 다리도 찍음
새키 주때리고 싶어졌었음
나님 정의감에 불탐ㅋㅋ
아이들에게
"야!!저기 미친새키가 폰으로 다리찍는다!!"
해맑게 애기해 주었음^^
정말 크게 애기했음
그변태는 나님이 본게 이번이 2번째라는거!!!!!!!
실은 그 변태라 칭하는 사람은 제가 처음 본게 아님-_-
그 변태새키만난건 오늘부터 한달전이였음
등굣길이였음
나님은 항상 지각을 밥먹듯이 해서 그날도 어김없이
칼바람과 맞짱뜨며 가고있었음
앞에서 미친놈이 우리학교 언니 다리 찍고있었음
(내가 봐도 언니다리는 예뻣음;;)
바로 뒤에서-_-
내가 화나서 욕하고 언니랑 같이감ㅋㅋ
근데 언니도 늦은지라 욕만하고감ㅋㅋ
그러다 두둥!!
오늘 만난거임
사람들 눈치보다 강당에 있는 의자에 당당히 가운데를 차지함
어이가 없었음
옆에있던 친구들 의심의 눈초리를 마구 보냄![]()
하지만 우리학교 무지 아담함에 소박함을 겸비한 학교임ㅋㅋㅋ
사람이 미어터지는줄
그래서 어린 우리들 튕김
졸업식이 끗나자 변태는 유유히 사라지려고함,,,
새키를 뒤따라감,,,
갑자기 막 뛰어감,,,
아,,,눈앞에서 놓친 변태 다시보고 싶음
꼭 만나면 폰부터 확인 할꺼임!!
정의감에 마구 불탔었음...![]()
이걸 어찌끗내야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