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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이 다 되어 가도록 처녀 제 자신이 한심 스럽습니다

바보처럼살다 |2012.02.09 17:27
조회 1,719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30살이 다되어가는 바보같이 산 처녀입니다..

말그대로 처녀...남자관계 한번도 안해봤구요^^;

그래도 남자친구는 몇번사겼어요... 사귀다 헤어졌지만 관계는 못해봤습니다..

우선 제 자신이 너무 한심스러워서요

솔직히 관계안해봤다는게 자랑도 아니구요

믿어주는 남자도 없다네요

30살이 다되어가는데 첫경험이 없으면 안믿는다고 하네요

요즘 남자들은..진짜 그런가요? 그럼 저 정말 너무 한심스러운 여자가

된거같아요...지금 부터라도 관계를 즐기자니 나이먹고 너무 막노는거같아서 또

그렇구요...너무 고민입니다.. 욕은삼가해주세요..상처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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