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남자 아이에요 ㅎㅎ
저는 판을 싫어하는데 여자친구가 판을 너무나도 좋아하는데 오늘은 제가 제여자친구 자랑좀 할겸
글좀 써볼랍니다 ㅋ.ㅋ
오늘로 188일째 연애중이에요 ㅎㅎ 2011년 6월에 해병대를 전역하고 있는데 지금여자친구로 부터 연락이
왔어요 ㅎ.ㅎ 그래서 만나게 되서 연애를 하게 되었죠 !!! 항상 저를 최고라고 생각해주고 저만 바라봐주고
너무 이쁘죠 ? ㅎㅎ 저희둘은 서울에서 살지만 제여자친구는 학교를 대전에서 다니는데 9월달에 저의생일
이 있었는데 그때여자친구가 수업도 땡땡이치고 밤에 몰래올라와서 저 깜짝놀래켜준다고 선물가져오고
정말 너무 깜짝놀랬고 감동먹었습니다 ㅠㅠ 저는 아직까지 여자친구한테 제대로 뭔가를 해준적이 없는거
같아서 지금까지도 맘이 불편합니다 ..키도작고 얼굴도 너무 이쁘고 귀엽기 까지한 제여자친구는
먹는것도 무지좋아하는데 저는 먹을걸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였지만 제여자친구 덕분에 저도 변했습니다 뭔가 맛있는걸 먹고 싶게 되고 첨에는 맛집이라고 줄서서 기다려서 밥먹는거 이해안갔지만 지금은
너무도 이해합니다 맛있어서 빨리 지금도 여자친구랑 맛집으로 밥먹으로 가고싶네요 ㅎㅎ
항상만나면 껴안아주고 저는 제여자친구가 애교를 부려줄때마다 아주 사르르 녹습니다 지금도 너무 보고싶네요 ㅎㅎ
저희가 사귄지 얼마되지 않아서 부터는 많이 싸우기 시작했는데 정말 볼거 안볼거 다봤지만
여자친구한테 크게 상처도 주고 그랬지만 깨달았습니다 23년동안 연애를 해오면서 제가 연애를해도
100일을 넘겨본적이없는데 이번이 첨으로 200일기념일도 돌파할거같습니다 ㅎㅎ 저는 느꼈습니다
이여자다 딱이여자다 지금이순간에도 제여자 생각만납니다 저한테 아무리 못되게해도 저는 제가 여자친
구 상처준게 너무 많아서 다 견뎌낼거고 제여자친구를 여왕처럼 평생 모실겁니다 ㅎ 변할거 같죠 ?
바람필거 같죠 ? 저는 어디를 가도 제여자친구보다 괜찮은 여자없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이쁜사람이있어
도 저는 제여자친구 밖에 안보여요 제가 아주 단단히 꽁깍지가 씌였나봐요 ㅎㅎ 정말 봐도봐도 안질리고
정말 제가 이렇게 여자를 만나면서 이만큼 좋아해본적이없는데 정말 지금여자친구가 너무나도 좋습니다
저한테 짜증을내도 사랑스럽고 화를 내도 사랑스럽습니다 제맘속 가득히 제여자친구가 제맘을 가득채웠
네요 저도 카톡같은사진으로 여기에다가 자랑하고싶지만 컴맹이라 ㅎㅎ
제가 키작고 귀여운여자가 이상현인데 여자친구가 키가 151에 귀엽기까지 합니다 정말로 기차에서도
곰돌이한마리로 애교부려줄때 미칠거같고 혓짧은소리로 애교부리는것도 너무좋습니다 >,< 지금 생각해
도 너무 좋고 저는 제여자친구는 저를 많이 받아주고 저는 여자친구한테 여태까지 못되게굴었지만
그때마다 제여자친구는 저를 받아주고 용서해주고 했는데 이제는 제가 여자친구를 위해 희생할겁니다
이렇게 귀여운여자를 사랑하는 여자를 상처를 줬다는건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지금도 ㅎ..;
정말로 저는 제 사랑하는 여자친구랑 결혼까지 할생각입니다 저는 제여자친구 놓치지않을겁니다
션과 정혜영 ?맞나 ? 이쪽부부들처럼 살거에요 >,<
진짜 여기분들에게 말하지만 제여자친구 정말로 귀엽습니다 저도 또한 훈남이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이되어 여자친구가 이글을보고 좋아했으면 좋겠습니다 베플이 되기에는 부족하지만
그래도 혹시나 된다면 제여자친구와 제사진 공개하겠습니다 그리고 188일간에 연애 기록을 여기다가
상세하게 한번더 간추려서 올려볼게요 >,<
사랑하는 내여자친구 HS 사랑해 !!!!!!항상받아줘서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한다 정말로 잘할게
난 너의 노예가 될거얌 나랑결혼해죠꼭 널위해살게 널위해 성공할게!!!!!!!!!!!!!!!! 그리고 약속한거 지킬게
나믿은거 후회 안하게 해줄게 !!
아 여러분 내요이 부족해서 죄송해용 ㅎ_ㅎ 그런데 추천좀 눌러주시면 안되죠 ?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