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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좀 퍼트려주세요★★★★★★

빡침주의 |2012.02.10 11:03
조회 107 |추천 3

 안녕하세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

제가 판을첨써보능데..  이해좀 부탁드림ㅎㅎㅎㅎㅎㅎㅎ..

                      이글 보시면 퍼트려주셧음 조켓어요;

 

제가 지금 중3올라가는 뇨자인데요..

 그애는 4가지 라고할게연

 

제가 중1때 그 4가지년이랑 같은반이엇는데요..

학기초 엿나 ? 암튼그때쯤에 4가지가 저보고 제바람막이를빌려달라는거에여;

것도 산지하루되서 학교입고갓엇거든요.. 근데 딱보면 그4가지가 좀노는애같앗어요;..

진심 말투가 이랫슴

" 야 나 내일 너꺼 바막좀 빌려줘"이랫어연 ㅋㅋㅋㅋㅋㅋ; 거절하기가좀그래서 ㅠㅠ

"..알겟어.. 근데 나이거 어제 새로산거라 꼭돌려줘야되 !!" 진심이랫어요 ..

개가 돌려준다고 햇는데 ..  일주일이지나도 1년이지나도 안돌려주는거에요;

제가 4가지한테 빌려주고난다음날 받기로햇는데 안줘서.. "바막 안갓구왓어?ㅎㅎ;" 일케물어봣단말이에연; 근데 개가 하는말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 ㅏ빡친다 ㅠ "미안 ㅡㅡ 나어제그거 아는선배가 빌려갓는데 안줄거같애" 이러는거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 ㅏ나 한번박에 안입어봣는데 ..

전걍 짜저잇엇졐ㅋㅋㅋㅋㅋㅋㅋ... 메이커꺼라.. 돈도아깝고 딱한번입어봣는데 ㅠㅠ 엄마한테 말할까 하려다가 괜히 일커질거같아서 말도않하고 혼자 끙끙앓앗져 ㅠㅠ그일은 그냥 그렇게 지나갓는데요.. 

 

제가중2됫을때 전제발 그 4가지랑 같은반이안되길 빌엇는데...................................................

 아 진심학교까지 저한테.....................

그4가지랑 또같은반이됫어요 ㅠㅠㅠ...

진짜 그 반불러주실때 하.. 눈물나올뻔햇어요 진짜; 4가지랑또 1년을 ㅜㅜㅜㅜㅜ

근데 전 4가지가 제옷한번먹엇으니까 더는 안먹을줄알고 안심하고잇엇거든요..

설마 또 뜯겟나하고요..  그냥 학기초는 지나갓는데.. 9월쯤엔가 ? 체육시간이엇거든요 제가 체육복입고 친구들하고 운동장에나갓어요.. 수업을운동장에서 햇거든요 ㅎㅎ 근데 제가 교복을벗고 꼭 의자위에 놓는단말이에요..(울반모든여자애들이다그랫어요..)수업 끝나고 들와보니까 의자에 달랑 넥타이 하나박에업는거에요; 그땐 가을쯤이라 동복입엇거든요..  진짜 저당황해갓고 울반 주번인 남자애한테가서 문똑바로잠그고나간거맞냐고 물밧더니 지딴앤 잠그고잇는데 그 4가지랑 개친구들이 주번보고 문지들이 잠근다고 그냥가라고햇더래요..

전 점점불안해졋죠; 제가 4가지한테 이꽉물고 한번용기내서 물어밧어요.. "혹시 너가 내 교복갓고갓어..?"

이랫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표정확변하면서 "ㅆ발녀닠 나의심하는거냐?ㅋㅋㅋㅋㅋㅋㅈㄴ어이업다?ㅋㅋㅋㅋㅋㅋㅋ"이럼서 지친구들이랑 막쪼개는거에요; 그래서전걍.. "아..미안 오해햇나봐" 이랫어요.. 진짜 비굴하졐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전그날 체육복입고 집갓어요 .. 엄마가 교복은어딧냐고 물어봐서.. 이번엔 솔직하게말햇어요 안숨기고..ㅠㅠ 체육시간에벗어놧는데 누가 갓고갔다고.. 괜히 저만 엄마한테 진짜 피날정도로 등짝 후려맞고 방에 들갓는데 막 눈물이나올라하는거에요.. 솔직히 딱봐도 개내인데.. 발뺌하니까..; 제자신에게 화나더라고요.. 아무말도못하고 짜저잇다는게.. 저는 교복을새로삿어요.. 하 진짜 어이가업다 ..ㅠㅠ  그렇게 중2는흘러갓어요..

 

드뎌 중3이됫는데.. 제가 겨울방학에 학원을다녓어요 .. 얼마전에잇던일이에요..길가다가 우연히 개를봣단말이에요;.. 개가 입고잇던 옷이 .. ㅇ ㅏ진심 어이업어 ㅠㅠ 제 바막인거에요 .. 그땐분명히 없다고 햇엇으면서 지가 입고잇는건 뭔데요 .....  그래서 진짜 제가 이젠못참겟어서 개한테가서 이랫어요.."이거 내옷이잖아" 이랫드니...와낰ㅋㅋㅋㅋㅋㅋㅋ " 뭐래 이썅녀닠ㅋㅋㅋㅋㅋ이거 울엄마가 사준건디 불만잇냨ㅋㅋㅋㅋㅋ" 이랫어요;   하.. 딱봐도 제옷인거 티다나는데; 제가 진짜이번엔 저번처럼그러지말아야겟다고 생각햇거든요..그래서제가.. "이 바막 내가 너한테중1때빌려준거랑 똑같잔아 ? 너그때 분명히 선배가 빌려갓다고 햇잔아; 그래서 안줄거같다며 ..그리고 저번에 체육시간에 교복 같고간거도 너맞잔아.." 제가 이렇게 말햇어요.. 근데진심 눈물이 나올거같은거에요.. 개앞에서 울면쪽팔려서 .. 그냥이렇게 말하고 도망갈듯이 걸어가는데 개가 하; 제머리끄댕이잡고 "어디가 ㅁㅊ녀낰ㅋ "이러는거에요 근데 제가 눈물이막나왓는데 개랑눈이마주첫어요.. 저진짜 그때 쪽팔려서 .... 그때..그 4가지가하는말이..진짜 상처가됫어요;.. "왜질질짜냨ㅋㅋㅋㅋㅋㅋ 그래 ㅁㅊ녀낰 이옷니꺼맞고 교복도 우리가햇엌ㅋㅋ근데넌 걍 가만히잇엇잔아? 그래놓고 왜이제와서 뒷북인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따위 새로사믄대잔앜ㅋㅋㅋㅋㅋㅋ찌질하게 그거같고왜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러고 가는거에요 ..                     

 

지금도 생각하면 화나고.. 짜증나고 제가싫은데.. 어찌할지를모르겟어요.. 4가지말대로 제가 개가한거알고도 가만히잇던건 사실이라서요..ㅠㅠ....

 

제발 이글좀 그 4가지년이 볼수잇도록 퍼트려주세요 ...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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