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제시카에 이어 이번엔 f(x) 루나가 순백의 신부로 변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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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주말드라마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에서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 중인 루나가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는데요.
극중 고봉실(김해숙 분)의 막내딸 철부지 눈물공주 서인영
역을 맡은 루나가 사랑스러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방송분에서 인영(루나 분)은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결혼식장에 들어가는 꿈을 꾸게 되고,
꿈속에 등장한 남자와의 생생했던 결혼식에 혼란스러운 가운데 미묘한 감정이 싹튼
니키와 자신을 열렬히 짝사랑하는 부잣집 아들 재수 사이에서 갈등하게 될 예정입니다.
루나는 눈이 제법 많이 왔던 혹한의 추위 속에도 짧은 드레스를 입고 봄 같이
화사한 미소를 선사했습니다.
얼마 전엔 소녀시대의 제시카 역시 KBS 2TV 수목드라마
'난폭한 로맨스'에서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극중 무열(이동욱 분)의 옛 애인 종희 역을 맡은 제시카는 무열의 경호원인
은재(이시영 분)와 삼각관계를 이루는 인물입니다.
공개된 스틸에서 제시카는 잘록한 허리와 깊은 가슴라인을 강조하며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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