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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카톡有))★★★★하다못해 후배년이 남친뺏아감★★★★

여자사람 |2012.02.10 20:08
조회 125,993 |추천 462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어제 그놈이랑그년만나고 와서 열받아서 그냥 뻗엇어요ㅠㅠ

마음정리하고 이제 후기를 쓰려고 해요

일단 제 글이 이렇게 관심을 받을줄몰랏어요부끄

추천도 많이 올라가고 댓글도 진짜많이 달렷더라구요ㅠㅠ

정말 이 말 거짓말인줄 알앗는데 댓글진짜 하나하나 다 읽어보앗습니다

응원해주시고 위로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그럼 바로 어제 있었던 일 후기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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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전에 오늘 그 앙앙년(베플에남겨져잇엇는데 너무 공감가섴ㅋㅋㅋㅋㅋ)한테 판에글올렷냐고 카톡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제부턴 어제잇엇던 일임!!

 

 

어제 졸업식 겸 종업식이 끝나서 학교 마치고 애들이랑 시내로 놀러나갓음

 

 

이때까지만 해도 그년놈들 만날 꺼라곤 생.각. 도 못햇음!!!!!!!!!!!!!!1

 

암튼 친구들이랑 놀다가 배가 고파져서 스파게티 먹으러 고고씽햇음

 

 

그냥 앉아잇는데 바로 앞테이블에 그 년놈들이 앉아있는거임!1

 

내 친구들도 이 얘기 다 아는 상태여서 다들 쟤네가 뭐하나 지켜보고 있엇음ㅋㅋㅋㅋ

 

 

정작 지네는 우리가 같은 공간에 존재하고 잇는것도 모ㅋ름ㅋ

 

 

그러면서 스파게티만 맛잇게 처먹여주고 잇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해도 열이남ㅠㅠ

 

 

 

나도 모르게 깊은 빡침이 몰려왓음ㅋㅋㅋㅋ

 

그래서 그 년놈들 앞에가서 섬

먹여주고 잇던 포크를 쳐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때 그 앙앙년 꽤나 놀란 표정이엇음^^ㅋㅋㅋㅋ

 

 

그리고 그 옆에 음료수 같은게 잇길래 그년 머리위로 천천히 부음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들 막 옆에서 엄청 비웃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자식이 지금 뭐하냐고 소리를 질러댐 시끄럽다이개자식아ㅡㅡ

 

그리고 음료수 붓던 내 손목을 잡더니 미는거임ㅋ

 

휘청햇는데 옆에 친구들이 잡아줘서 넘어지진않앗음

 

 

 

 이 상황이 너무 짜증나서 나도 모르게 그 놈 뺨 한대 침

 

 

 

근데 이 새1끼 가 뺨한대 맞더니 미쳣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보고 지가 줫던 물건을 다 가져오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찌질한 놈을 봣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요한건 니가 준 물건 다섯손가락에 꼽을 정도는 되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암튼ㅋㅋㅋ정신을 차리고..ㅋㅋㅋ

 

 

 

 

 

앙앙년 남친인가 뭔가 그놈이 그 말을 하니 옆에 음료수 맞은 앙앙년이 비웃어댐ㅋㅋ

 

음료수 맞고도 그러고싶냐 니 꼴 그때 엄청 추햇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 비웃어 대는게 꼴사나워서 마늘빵을 입에 처넣어줌ㅡㅡ

 

 

 

그리고 그 놈한테 니물건 다돌려줄테니까 나오라하고 그냥 뒤돌아서 나와버림

 

 

 

 

 

 

음...이게 끝임..

 

 

 

 

 

 

후기 너무 시시햇음ㅠㅠ?

나 소심한데 은근 세게 나간다고 나간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래놓고도 분이 안풀림ㅠㅠㅠ

 

 

아그리고 오늘 카톡으로 내일 어디어디로 나오라고 말해놧음

 

 

 

내일 그놈 만나러 가는데 분명 그년이랑 같이 나올꺼임ㄹ

 

 

 

 

톡커님들ㅠㅠㅠㅠㅠㅠㅠ내일 그년놈들 통쾌하게 쫄깃쫄깃ㅗ먹일 방법없음???ㅠㅠ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제 머리에서는 더이상 안나옴ㅠㅠㅠㅠㅠ

 

 

 

그럼 톡커님들 !!

 

내일 후기 또 쓰러 올께요안녕

추천수462
반대수25
베플붕뿡뽱|2012.02.10 23:15
일단 만나서 선물이 한개일지 두개일진 모르지만 그 선물 바닥에 던져주면서 주고 남자년이 주우면 그다음엔 콘돔 여자 얼굴쪽으로 던지셈 그리고 이렇게 말하셈 " 니년 앙앙대는거 보니까 신음한번 잘할것같아 이김에 둘이 잘 해봫ㅋㅋㅋ" 라고 그리고 그 두년들이 빡치면 더러운척 하면서 페브리즈 조카 빠르게 뿌리셈 뿌리다가 뚜껑열고 걍 부으셈 " 미친 이래도 더러운 냄새나네 " 이러셈 진짜 시원하게 웃어주면서 하는거 잊지말고 일단 너님은 그 두년들은 혼자만나지마셈 남자한명을 끌고가던 친구들을 끌고가던 니넨 안됨ㅋ 이런 뉘앙스를 풍기셈. 아 이젠 나도 모르겟다 니네 분명 판보고 잇을 꺼야 나치만도 못한 두년들아 그건 자랑아님 ㅉㅉ 니네 구차해 보임 앙앙하는거 여자 챙기는거 개 구차해보임 발악하는거 같아 오래 갈것같니?ㅋㅋㅋㅋ 바람피는게 처음만 어렵지 그 다음부턴 물먹는거야 니년도 예준인가 머시기한테 바람당할ㄲㄹ?ㅋㅋㅋ깔깔깔깔 --베플 ㄳ 집지음
베플|2012.02.10 21:18
길거리 다니면 담배꽁초 많잖아요? 4개만 주워서 그년놈들 코에 쑤셔넣어주세요 ---------------- 베플첨이네요 ㅠㅠ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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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2.02.10 22:19
그년한테 버물리 얼굴에 쏟아부으세요 따가워서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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