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흔녀예요ㅋㅋㅋㅋ
사진 정리하던 도중 우리 강아지 웃긴 사진이 많아 혼자보긴 아까워서 올려봐요
어제 새벽에 올렸다가 관심을 못받아서![]()
수정해서다시올려보아요
재미없어도 훈훈하게 봐주세요![]()
이름 : 모카
나이 : 만 3세
女아에요![]()
특기 : 집착
취미 : 어디엔가 올라가있기
처음에는 정말 이뻤답니다 이렇게 청순 여리여리 ~![]()
장화신은 강아지.jpg
새신발, 새목줄 깔맞춤함으로써 레드룩을 완성시키고 공원에서 런웨이를하면 나의 갈색퍼는 더 블링블링해지겠지.jpg
눈강아지 되던날.jpg
쩍벌녀.jpg
심심하면 저기 올라가서 사람들 내려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리는 왜벌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미야 짐은 다쌌냐.jpg
설전날 시골가는길ㅋㅋㅋㅋ
꼭 어디엔가 올라가있음.
크리스마스는 가족과함께.jpg
이런모카도
그야말로 개같을때가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척
3
2
1
(혐오주의)
모카야 미안.jpg
(동생이 불쌍하다고 올리지 말랬는데..)
또다른 굴욕샷ㅋㅋㅋㅋㅋㅋ
개바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에켜놓은가스불끄러감ㅋㅋㅋㅋㅋㅋㅋㅋ
동네노는언니.jpg
뭘봐ㅅㅂ
안봤는데요..;.jpg
아 놔봐 말리지마.jpg
멱살샷ㅋㅋㅋㅋ
남편과의 싸움ㅋㅋㅋㅋㅋㅋㅋ얘네들 싸울때마다 캥거루 돋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가방의 끝을잡고.jpg
글쓴이 동생과 모카, 모카의남친 콩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뭐라고?안들려.jpg
오늘은 여기까지
(급마무리)
마지막으로
토끼 모카 뿌잉뿌잉![]()
엄마미소로 보셨다면 추천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