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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하나뿐인누나야~ 힘내라!!★

알소년 |2012.02.10 23:19
조회 152 |추천 3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17세  남자입니다.

오늘은  저희누나에게 하고싶은말이잇습니다.

누나가  꼭봣으면  좋겟어요 ㅎㅎ

그래도 속마음털어놓는곳은  판이  최고인거같습니다.ㅎㅎ

 

저에게는 3살터울의 누나한명이 잇음.

사실  누나와 저는 사이가좋지않앗으나  제가 점점 나이가들고 철이드는기분이 드는만큼  누나에게  너무미안해서  누나에게 잘해주려고 노력하고잇습니다 ㅎㅎ

 

 

우선 누나와 저의 사이를 표현하자면  사자와 호랑이 랄까  만나면 싸우고 눈치보고  욕은기본이면서 

난투극까지  벌이는  그런사이엿음.

 

그러나 누나가  집사정으로인해 in서울가능하엿으나  전문대로 지망을하엿고  현재 ㅂ예대  에  합격을 하고  현재 고시텔을 얻엇습니다.

 

제가 누나에게 정말미안한대요..  오늘  누나의짐을  붙이려고  주소를  물어보다가  건물이름이잇길래 검색을하엿더니..    방이  너무나 좁앗구  변기통도없고...  그냥  방하나에 사람누으면 끝나는 크기더라구요...

제가 지방에살다보니  그런곳이 한달에 40만원이하는지도 몰랏을뿐더러 기본이라고생각햇던 변기통도 화장실에없고..  화장실이라고하기에도 뭐시기한  샤워부스하나 방에잇고,...  누나가  정말 안쓰러웟습니다

사실  가기전날에만 해도  크게신경안썻는데... 누나가  이런곳에살거라고생각을하니까 

저도모게 맘이 울컥해서  눈물날려고 그러고.. 흠.. 우선카톡투척~

 

 

 

 

 

 

 

 

 

 

 

 

이상이구요 

 

 

저희누나에게 한마디하겟습니다..

 

 

누나  나야  잘생긴누나 동생인데,,,

지금까지 누나한테 잘해준것도없고  생일선물같은것도 안사줘서 진짜미안하고 

그냥  누나한테 미안하단말밖에 할말이없는거같애  잘해준거하나도없는 ㅂㅅ같은동생둬서 미안햇구

맨날 누나한테 욕하고 싸운것도 미안하고  누나랑나는 나이차이가잇는데 누나가뭐하면 맨날 나만빼고 하냐고 공평하게나누자고  난리친것도  나랑싸울때 눈물까지 흘렷던 것도  개념없이 누나한테 온갖잡욕을 다한것도....  진짜미안해..

앞으로는 누나한테 잘할게!!  누나 정말  힘든  타지생활이겟지만 포기하지말고 힘내고  나 알바한돈  많이 꽁쳣으니까  돈없음 동생이라고할거없이 말해 줄수잇는금액만큼내가줄게 

누나정말  힘내고  누나는 대학생활  나는고등학교생활열쓈히  하구 

항상누나한테  미안한짓만한동생이라서 미안해  ㅎㅎ...

우리둘이서 열심히하쟝 ㅋㅋ 

누나야  진짜너무너무 미안하고  앞으로더 잘하고  좀더신경많이쓰고 누나말잘듣고 지낼게 ㅎ

 

예쁜누나  화이팅!!!!!!!!!

p.s잘생긴 동생님이...

 

 

 

 

 

 

 

 

 

 

 

 

제가봐도  글이오글이에요 ㅎㅎㅎ  이해해주시구요

음...

 

 

 

 

톡커님들사랑하고

우리누나완젼사랑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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