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남친 있어요 할때의 반격기 인데. 두가지임.
1.거의 모든 픽업아티스트들이 사용하는 방법.이 방법외에는 보지를 못함.고수중수하수 모두다 이방법.
여자:저 남친 있어요.
남:누가 사귀자고 햇어요?ㅎ.저 매너좋고 좋은사람이니깐..알고 지내면 좋아ㅛ.그쪽이 스타일 좋고 친구하고 싶어서 그래요.여기 번호 찍어줘요.
2.내가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방법.
여자:저 남친 있어요.나:.그래요..남친 있어요...?좋은 사람이네요 그쪽은 그렇게 솔직하게 말해주고.제 전여친은 누군가 헌팅할때 남자친구가 없다고 거짓말 하고는잠자리까지 가는 바람을 폈어요..그에 비해서 솔직하게말한 그쪽은 정말 좋은여자에요.그런데..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더 놓치기 싫어요.그쪽이 결혼했거나 상견례 한게 아니라면 나 포기못해요.번호 알려줘요.
...네들이 여자라면 두방법중 어떤게 괜찮냐..?
솔직히.2번이 내마음에서 우러나온 말이기 때문에 잘 진심이 전달 될거같긴한데...1번은 거의 모든 픽업강사들이 쓰는 방법이고..그런데 아무리
봐도 걍 친구하자는 사람이 번호까지 알려가는게 이상하고...좀 작위적이고...
내가 헌팅할시 여자가 남친있다고 하면 어떤게 더 애프터 약속을 잡기 효과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