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오늘 판을 처음쓰는 15女임니닼ㅋㅋㅋ딴말생략하구요 본론쓸께요 ㅋㅋ 무개념을 가진 아이들을 봣으니 음슴체를 쓰겠음ㅋㅋ 나궁서체니까 진지함ㅋ그러니까 끝까지읽어주세염ㅋㅋ개념말아먹은뇬둘^^
오늘 화명동 눈썰매장잇잖슴 내친구(나포함)3명끼리갓음ㅋ 그기서 완전 기분이 샬랄라 해서 열심이 놀고잇엇음 근데 그 점검하는 거있잖슴 그거끝날때까지 기다리기 싫어서 걍 바로 앞에서 기다렷음ㅋ 근데 어떤 완전 대박 레알 찌질해보이는 두년들이 우리가 얘기하다가 뒤돌아본걸 야리는걸로 착각해서 "뭘 야리는데"이랫음ㅋ근데 할라면 크게 "뭘야리는데!!" 하면 될것을 ㅋㅋ찌질하게 완전 작게함ㅋㅋ우리는 그래서 완전 욕햇듬ㅋㅋ근데 줄서고있었는데 그년들이옆에서 우리가 하는 얘기를 들엇나봄ㅋ그래서 걔들이 우리보고 몇살이냐고 물어봐서 우리는 당당하게 "15살인데요"라고 띠껍게 말햇음 근데 그애들이"지x한다"라고 지나가는거임 말을할꺼면 끝까지하든가 그래서 우리는 열받아서 찾아갔음 그래서 몇살이라고 물어보니까 중3이라는거임ㅋㅋ앜ㅋㅋ어이털려서 뿜을뻔햇음 ㅋㅋ옷도 그지같이 입은것들잌ㅋ 우리가 새치기햇다는거임ㅋ 근데 우리는 진심새치기안햇음 근데 걔들이 아빠를소환한거임ㅋㅋㅋ그래서 얘기는 끝이낫음묰ㅋ 근데 솔직히 친구랑둘이왓으면서아빠를 부르는건 무슨상황인가요???누가 먼저 잘못한거임????우리진짜 억울함ㅜ 댓글부탁드림아!글고 글읽어줘서감사감사~
꺼져짜쪄뿌잉뿌잉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