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공대가는 여학생에게 조심하고 주의해야 하는 것에 대해서는 다음편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티가서 혼자 있진 않으실거세요. 두 세명은 먼저 다가올거에요.
그럼 그 학생하고 같이 놀면 되요. 그리고 아마 합숙을 한다면 기숙사에서 하실텐데
같은 방에서 같이 지내나보면 저절로 친해지게 됩니다. ㅋㅋㅋㅋㅋ그리고 저 오티가서 장기자랑이요?
노래 부르면서 춤췄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ㅋㅋㅋㅋㅋㅋ오티 때 장기자랑 잘하면ㅋㅋㅋㅋㅋㅋㅋ
인기많아져욬ㅋㅋㅋㅋㅋㅋㅋㅋ장기자랑 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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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들 잘 주무셨나요?
점심은 드셨어요?
오늘도 알려드리기 위해 2탄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이 글을 처음 보신 분들께서는 1탄도 보고 오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시작할까요?
1. 화장 (여대생시점)
음.. 학교 다닐 때 가장 고민 되는게 아마 화장과 옷 입는거에 대해서 일꺼에요.
화장 !!!!!!!! 가장 중요한 눈화장입니다.
쌍커풀이 있으신 분께는 꼬리만 빼시길
적극추천합니다. 저는 쌍커풀이 없기에..
이 화장은 안 어울려요.. 참 부럽습니다...
속쌍커풀을 가지고 있으신 분은
꼬리를 빼고 그 밑에 언더를 연하게 그리시는게
이쁘더라구요.
쌍커풀이 없는 눈은 언더라인이 생명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 눈화장이 쌍커풀 있는 사람한테
그렸기 때문에 진하게 보이는데 쌍커풀 없는 분은
묻혀서 별로 진해보이지 않습니다. 근데 이 전의 홑커풀 화장법으로 그려도 나쁘지 않을거같아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저는 점막 그릴 때는 가운데나 1/3지점에서 부터 시작해서 그리는게 좋을거 같아요. 쌍커풀 없는 분은 어차피 묻히기 때문에 처음부분 부터 그리시면 번지면 좀 보기 안좋거든요.. 이해되시려나..
http://cyhome.cyworld.com/?home_id=a3743654&postSeq=7137514 출처입니다.
(화장법은 여기 블로그에 많으니까 봐주세요 !!! 듬아언니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볼터치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발그레 올라오는 핑크빛으로
신입생의 풋풋한... 향기가 스멀스멀 ...
립스틱과 틴트는 핑크색이나 오렌지레드를 사용해주세요. 그런 다음에
아랫 입술 가운데에 반짝 반짝 빛나는 립글로즈로 마무리 !!!
화장은 하셔야 합니다. 만약에 대학교 내에서 남자친구가 생기고 싶으시다면,
자기관리는 필수에요. ㅋㅋㅋㅋㅋ 남자들은 이렇게 생각한대요.
화장 안하시고 민낯으로 다니시는 여자들은 자기관리를 안해서 별로라고 하더라구요.
( 이쁘신 분은 제외... )
2. 대학생활의 로망(1) 미팅 (=과팅)
이건 진짜 스무살이 되신 !!! 신입생이 되신 12학번분들께 꼭 해보시라고 하고 싶습니다.
이게 말이죠... 진짜 신입생 때 하는 미팅과 그 이후에 하는 미팅하고 느낌부터가 다릅니다.
또 신입생들만이 누릴 수 있는 게 미팅입니다............. 이후로는 잘 안들어와요...
제가 다니고 있는 과는 좀 남자들이 좋아하는 과에요. 그래서 작년에 수도 없이 과팅하자고 연락이
많이 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뭐.. 다 수락했죠.
그냥 꼭 남자친구를 사귀기 위해 과팅을 한게 아니라 인맥도 쌓고 재밌게 즐기려고 과팅을 하는거에요. 뭐 서로 서로 맘에 들면 사귀게 되겠죠.
과팅은 대부분 6시나 7시 쯤에 시작해서 11시? 12시 쯤 끝납니다. 그리고 과팅에서는
주선자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서로 과의 주선자들은 분위기를 좀 이끌어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서로 서로 첫만남이고 어색하니까 말을 잘 못합니다.
이럴 때는 메뉴를 먼저 고르면 안주보단 술이 먼저 나와요.
술이 나오기 전이나 나온 후에 자기소개를 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오글거리긴 한데 ㅋㅋㅋㅋㅋㅋㅋ하고 나면 슬슬 말이 풀려요.
"안녕하세요 ○○○과 ○○○에요 " 이 다음 부터는 술이 나왔기 때문에
술게임을 시작합니다^^..........
별거 없어요 과팅 ㅋㅋㅋㅋㅋㅋㅋ근데 신입생이시면 과팅을 꼭 하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인생의 경험에 과팅은 추억이 될 수도 있고 아픔이 될 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3. 대학생활의 로망(2) CC 캠퍼스커플
CC의 종류는 같은 과 끼리 사귀는 과 CC와 다른 과 학생과 사귀는 CC가 있겠습니다.
과 씨씨는 비추천이요..........별로 헤어지고 나면 진짜 주변에 있는 같은과 학생이나 사겼던 애들이나 다 껄끄러워져서 과 씨씨는 별로에요.
차라리 다른 과 학생을 사귀세요. ㅋㅋ 저랑 제 남친도 그냥 씨씨에요.
좋은거 같아요...ㅋㅋㅋㅋ.
진짜 씨씨는 장점과 단점이 있어요.
장점으로는 맨날 볼 수 있고 같이 있을 시간이 많아서 외롭지 않고 그래요.
단점으로는 계속 붙어있으니까.. 신경쓸 게 많아져요...(화장이나 패션에 대한 고민↑)
그리고 헤어지고 나서가.. 문제에요...ㅋㅋ
좋게 헤어지면 괜찮은데 끝이 안 좋으면 소문이 나요, 남자친구 과에서 욕을 먹게 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제가 주의 드릴 게 있다면 자취 하는 남자방에는
절대 출입하지 마세요ㅋㅋㅋㅋㅋ 아무 짓도 안했지만 유언비어가 떠돌게 될겁니다.
피해 보는 쪽은 항상 여자 쪽이니깐요 ^^
시험기간에도 같이 도서관 데이트를 하실 수 있을거에요.
남자친구가 옆에 같이 있는데 도서관에서 공부가 되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되요............ㅠㅠ 나만 그런 지 모르겠지만...공부가 안됬었어요...
그래서... 시험기간에는 만나면 안되요. ㅋㅋㅋㅋ
근데 도서관 데이트 나름 재밌어요. 흐흐..
이어폰 꽂아서 MP3도 같이 듣고 ... 피곤하거나 그러면 밖에 잠시 같이 나가서 산책도 하고..
ㅋㅋㅋㅋㅋ아무튼 씨씨는 좋아요.
씨씨의 만남은 대부분 교양수업이나 과팅... 매점에서 시작됩니다. 그러니 자기관리가
중요합니다.
이런 남자친구와 여자친구가 생기고
싶다면 추천!!
12학번 새내기님들께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언니 오빠들도 공감한다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