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마눌님이 제가 글올렸단 말듣고 악마의(?) 웃음을 띄면서 컴퓨터로 달려가더니 톡 되었다고 하네요
톡이란것을 처음 알고 신기하기도 하네요...댓글보더니 마눌님이 좀 열받아 합니다;;(기가 쎄다고 했던것도 한몫 햇네요...ㅠ)
저에 대해 비난 하는거 해명해야한다고!! 반 협박에 못이겨서.. 서식(?)에 맞게 추가 합니다....
변명이라면 변명이지만.. 우선 왜 마눌님과 함게 안갔느냐...
기가 안쎄신 기가 쎈(?) 울 마눌님.. 감히 누가 울 마눌님 몸에 누가 터치한다는것 생각 못했습니다..;;
제가 갈때마다 남자 안마사 밖에 없더라구요.. (알고보니 여자 안마사분도 계시더군요..;;)
댓글의 충고를 받아 눌이도 안마 받을텨? 했더니.. 마눌님은 내 몸에 누가 손대는것 싫어..(뭐 예상했습니다.. 기 안쎄십니다..) 그리고 직장 근처에 있는거라 멀기도 하고요...
마지막으로
마눌님이랑 싸우고 여기다 화풀이 한거..는 아닙니다!
마눌님에게 이상한것을 심어 주는 것에 대해 화가 났었던 것입니다.. 마눌님 보호 !!(순수 하신분입니다 ㅠㅠ)
판을 이용하시는 모든분들을 일반화 시킨것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__) 그때 조금 흥분했었던 것 같네요..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아! 그리고 맞춤법...(그거보고 지금도 놀리고 있는 마눌..-_-)
제가 하는일이 영어만 쓰다보니...(웹 디랙터라 코딩..)
평상시에 쓰는 말에 대해 틀린게 많았네요.. 우리말을 더욱 사랑하도록 하겠습니다..ㅁㄱ은 더더더더더더더 사랑 할께~
PS. 퇴폐 안마 이용하시는 분(넘!)덜.. 욕 백번 만번 억번 먹고 또 먹으십시오
일하는 사람이나 이용하는 사람이나 다같이 없어져야 할듯...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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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님이 하도 판판 거리길레 들어와서 봤더니 가관이네요...
왜 생각들이 전부 삐뚤하십니까??
저 가끔씩 울 마눌님에게 당당하게 오늘 안마 받고 왔더니 게운하다 라고합니다..
전문 스포츠 마사지 하시는 분들이 하는 안마는 틀린거 모르시나요??
그리고 안마사도 남자 입니다..(여자는 받아본적도 없고 여자가하면 웬지 덜 시원해서 돈 아까울것같네요...)
전부 퇴폐 안마만 생각하고 댓글을 싸지르시니..어휴..
결론은 제가 다니는 (다행히 카드 결제해서 내역이 남았있었네요..) 마사지샵에 같이 갔다왔네요..
마눌님 순진하면서 기가 센? 암튼 그런 분이신지라..
결론은 마눌님이 오해해서 미안하다라고 하고
저도 스포츠마사지를 그냥 안마라고 이야기 한거 미안하다하고..(우리말이 좋은거 아닌가요..ㅡㅡ;;)
앞으로 판 되도록 보지말라고 부탁했습니다..
세상 모든남자가 바람피고 퇴폐 이용하진 않습니다.... 극소수 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나름 가정에 충실하고 마눌님 아주아주 사랑합니다... 대부분이 (제 주위를봐도)그런것 같고요
안마라는 인식을 이렇게 된걸.. 사회를 탓해야 할지 ..
ps. 마눌님이 해주시는 안마 좋긴한데.. 마눌님은 마눌님데로 힘들어 하는거 같고..
그모습을 보고 있는 저는 안마를 받는게 받는게 아닌.. 결국 안마해서 수고했다고 제가 다시 해주는..;;
그냥 사랑의 퍼포먼스(?)로 끝나네요.. 스포츠마사지 받으면 시원합니다.. 3달에 두세번꼴로 가는데..
4만원이 아깝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