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신부 들러리 사진이 화제에 올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예슬 신부 들러리 사진'이라는 제목의 사진들이 공개됐다.
한예슬 신부 들러리 사진은 지난해 12월 한예슬이 참석했던 친구 결혼식 피로연 사진으로 알려졌다.
긴 갈색 머리의 한예슬은 소매없는 도트무늬 원피스 차림으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피로연에서 토끼 모양의 머리띠를 하고 손가락으로 브이자 포즈를 취하는 등 귀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예슬 신부 들러리 사진에 네티즌들은 "결혼식장에 여신 강림", "들러리가 너무 예뻐 신부에게 민폐", "신부 친구가 한예슬이라면 대박", "오히려 신부가 부담될 듯" 등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 Boom뉴스팀 boom@seoul.co.kr
아무렇지않게 기사읽고 난 뒤
'응? 피로연에 토끼모양 머리띠? 특이하네'
하고 다시 사진봤는데..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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