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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결혼식피로연을 기사로쓰신 귀여운(?)기자님ㅋㅋㅋㅋㅋ

뭐냐 |2012.02.11 18:53
조회 456 |추천 1

 

한예슬 신부 들러리 사진이 화제에 올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예슬 신부 들러리 사진'이라는 제목의 사진들이 공개됐다.

한예슬 신부 들러리 사진은 지난해 12월 한예슬이 참석했던 친구 결혼식 피로연 사진으로 알려졌다.

갈색 머리의 한예슬은 소매없는 도트무늬 원피스 차림으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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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피로연에서 토끼 모양머리띠를 하고 손가락으로 브이자 포즈를 취하는 등 귀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예슬 신부 들러리 사진에 네티즌들은 "결혼식장에 여신 강림", "들러리가 너무 예뻐 신부에게 민폐", "신부 친구가 한예슬이라면 대박", "오히려 신부가 부담될 듯" 등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 Boom뉴스팀 boom@seoul.co.kr

 

 

 

 

아무렇지않게 기사읽고 난 뒤

'응? 피로연에 토끼모양 머리띠? 특이하네'

하고 다시 사진봤는데..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빵터졌어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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