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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로탈출을 위한 기술

솔로탈출 |2012.02.11 20:11
조회 525 |추천 0

안녕하세요.

 

20세 흔남 솔로탈출 입니다.

 

음씀체를 모르는 관계로 그냥 쓰겠습니다.

 

잡소리 치우고 ㄱㄱㅆ

 

 

1

 

2

 

3 이런거 안함 하고 싶은데 ㅋㅋㅋ

 

 

 

 

 

 

 

 

--------------------------------------------------------------------------------------

 

 

 

하루에 한번 니 생각해

 

 

"하루에 한번 너 생각을 해... 하지만 그게 하루종일

가서 문제지만 말이야..."

 

 

 

 

 

 

 

프로포즈 멘트

 

 

 

 

1) 나한테 기회를 줘. 응 아직 한번도 기회

안줬잖아?

 

2) 이젠 내가 잘 할께. 그냥 믿어.

 

믿으란말 이상하거 아는데.. 그리고 개나 소나 다

하는거 아는데

 

그래서 넌 사랑도 안 믿을꺼 아는데...

 

그렇다면

 

날 믿어.

 

 

3)널 만났으니깐.. 다른 누구도 아니고 너니깐!!!

 

그러니깐 내가 이러는거야

 

4) 우리.. 한번 일단 만나봐. 결혼하자는것도 아니고

 

딱 한번만 기회를 주라는거야. 그리고 내가 잡은

기회

 

널 사랑하구 아끼는데 내 모든것을 바칠꺼야

 

상대방이 고민하고 있고 싫은거 같아도 계속

설득시캬보자!!! 쉴틈없이 쏴대~

 

 

 

 

 

 

택시 스킬 응용편

 

 

 

 

 

이스킬은 너무 오래된 방법이고 어느정도 노출이

되었으니 이제는 약간 응용해서 쓸필요가 있다.

 

 

 

 

.... 여자친구 택시태워보내주고

 

문자로.. "서울 2435" 너 택시번호 내가 기억하고

있어.. 집에 안심하고 들어가 ^^

 

=택시번호 알고있으니 안심하고 들어가라는 문자...

이거 모르는 여자 거의 없다.

 

 

 

 

응용편: 택시를 태워보내고 메모지나 종이에

택시번호를 적은뒤 지갑에 끼워놔라(버리지말고

많이

 

모이면 모일수록 좋다.)

 

 

 

언젠가 한번은 여자친구가 남자지갑을 볼일이

있다.(남자가 계선을 할때라든지, 지갑에서 돈을

 

꺼낼때 널을때 , 남자친구 지갑에 자신의 사진이

들었나 안들었나 확인할때 등등)

 

 

그떄 번호가 적힌 쪽지들을 보고

 

 

이거뭐야? 라고 물으면 그때 말해라.. 예전에 너

택시 태워보내고 걱정되서 적은것들이라고...

 

택시태워보내자마자 바로 대놓고 "택시번호

기억하고 있어" 라고 문자를 보내는것과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뒤, 그당시 남자가 자기를

위해서 이렇게 걱정했다는걸 알게됐을떄는

 

감동의 차이가 크다. (후자일 경우 수킬간파 위험도

없고 더욱더 감동이 크다)

 

 

 

"사람이란 월래.... 시간이 지난뒤, 뒤늦게 그사람의

마음을 알게되었을때 더욱더 감동을 받는다...

 

그래서 항상 철들고 나면, 부모님께 더 장해드리게

되는것처럼....."

 

 

 

 

 

전화 끊을때

 

 

 

너가 전화하고 싶을때 아무때나 전화해 기다리고 있을께

 

 

 

 

 

 

 

 

 

어떻게 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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