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흔하디 흔한 남자 입니다. ㅜ.ㅜ
올해 저는 20세 입니다.
비록 글을 못써도 끝까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소개는 끝 본론으로 ㄱㄱㅆ
3
2
1 하고 싶은데 ..... 싫으실까 안합니다 ㅎㅎ
나랑 3일만 사겨봐
프로포즈란 건...
설득이라고 누누이 말했다.
자신을 믿으라는.. 우리의 인연을 믿으라는
설득.
하지만 이런저런 악환경과
약조건으로 인해...
그 설득력이 먹히지 않을때가 있다.
그럴땐...
딱 까놓고
니가 정 내가 싫으면
나.. 3일만 사겨봐.
그때도 내가 싫다면
조용히 남자답게 널 놓아줄께.
즉...
결국 3일동안 애인으로써의 자격을
시험해본다고나 할까?
당신이 저런 상황을 듣는 입장이라고 쳐보자.
이런 상대방이 귀찮으면 귀찮을수록
더욱더 유리한 발언이다.
3일만 저놈 이랑 대충 때운후.. 아무런 뒷처리없이
나한테서 떨러진단 소리잖아?
사귀자고 했을때 예스란 답변을 얻기 힘들때...
꼭 이용해봐라.
어느정도 일단 수긍을 해줄꺼다.
것도 싫다면 당신이 진심으로 싫은거니-_-
뭐 그것땜에 당신이 빡돈다고 -_-;;
그..그럼
1분만 사겨볼래-_-*
이따구로 놀지마라-_-
더추해-_-
암튼 3일이란 시간이 허락되면
최대한 전화비 아끼자말고
많은 대화를 통해서
지루하지 않게 해줘라.
이 3일의 기간동안 당신이 명심해야 할껀
뭘 하든..
그 사람이.. 재밋었다..라고 느끼게 하는점이다.
그러므로..놀이공원같은거..
누구나 별 쥐새끼랑 가도 -_-; 재밋다고 후에
느낄만한곳을
데리고 가라.
3일동안
당신이길..당신의 존재를 버려라.
충실한 그녀의 노예가 되버리는것이다.
밀고 당기기 그딴거 필요없다.
무조건..밀어부쳐라.
그 사람에게 당신의 매력을 100% 보여줘서
그 매력에서 절대 빠져나오지 않게 묶어놔라.
꽃도 첫째날은 한송이
둘째날은 두송이
셋째날은 세송이
이런식으로 사주면서..
무한의 법칙같은 일종의 연속성을 강조시켜줘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셋째날이 되었을떄..
조용히 분위기 있는곳에서..
만약 미성년자님들이 아니라면
술 자리를 권유하고 싶다.
술자리에서 말해라
건너편 미친모텔 301호로 오라고 -_-;
정말 미치지 않고서야 저런 대사 싸갈기지말고 -_-;;
분위기좀 잡고..밑에 대사를 폼나게 쌔려봐라.
그럼 그녀는 당신의 애인으로 상황종료가 될게다.
.
3일동안 많이 생각 했어
이 여자..
정말 내 여자라고..
그리고
이 여자를 사랑하기에..
3일이란..
턱없이 부족하고..
지난 3일간 누렷던 너의 행복..
이젠 진실어린 사랑으로
바꿔줄께.
나한테 이제..
3일이란 기간..
아니 어떤기간이 아닌..
끝이란것이 없는..
사랑이 뭔지 보여줄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겠니?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