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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無)아 화나ㅠㅠ

안녕하세요???????????????????

 

전 남치니님이업으니 음스체롷ㅎㅎㅎㅎ(다들하시기랳ㅎㅎ?)

 

저판처음써보는거니깟 좀 그래도 읽어주세요 ㅠ.ㅠ

 

저는 이제15살 된 반배정도받음ㅎㅎㅎㅎㅎㅎㅎ 아주흔하디흔한흔흔흔흔녀!!!임ㅎㅎㅎㅎㅎㅎ

 

저는 오늘 안* (대충짐작이가심?ㅎㅎㅎㅎ)에 가기로 친구님과약속을 햇슴

 

하건이잇다길래 글쓴이는 너그러운마음으로 하건끈나고 가자고햇음

 

끈날때까지 참아주는 글쓴이 넘 착한거가찌아늠?ㅎㅎㅎㅎㅎ 지송여.....사죄하겟슴...

 

어쩃든 하건끈날때까진 난 아주힘든걸햇엇음....

 

왜냐 안*에 고기붸피를 가려고 햇기 때문에!!!!!!!!!!!!!!!!!!!!!!!1

 

ㅎr.....지금도생각하니 열불이 확!!!!!!!!!!!!!!!!!1버럭

 

다시 본론 ㄱㄱ!!

 

기다려주겟다하고 여차저차 해서 약속시간이 대엇슴!!! 드뎌!!

 

그래서난 아주아주기쁘디기쁜마음으로 약속장소에갓찌여...

 

그런데 문자가하나오더라구여? 친구님은 2G임ㅎㅎㅎㅎㅎㅎㅎㅎ

 

친구-친

글쓴이-글

 

친 ㅇㅇ아 나오늘못갈거가틈ㅈㅅㅈㅅ

 

글 뭐라고?

 

친 아진짜미안

 

글 아어쩔껀데ㅡㅡ 나나왓다고

 

친 아남을줄몰랏어 진짜미안

 

글 아ㅡㅡ 몰라 니랑 쌩 ㅂ

 

 

이러고 문자는 끈낫음

 

근데 내가내가내가더화나는건

 

그년의 네이트온 대화명이 '난 잘못한게 없음' 이거엿음

 

이거보고더빡침...

 

하지만글쓴이는 너그러운마음을 가꼬잇기떄문에 ㅈㅅㅈㅅ..ㅜ.ㅜ

 

참앗지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얘 진짜 어캐야할까여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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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달지마라주세여 저 은근 상처받는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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