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주월동 525-*0 에 위치...
상호: 명* (주월동 효인병원앞 골목 위치)
손님이 붐빌시 기본 음식 셋팅 절대 안해줌. 나중에 음식값 계산 덤탱이 씌움
오늘 회사 형 동생들과 마음 맞는 사람들 끼리 모임이 있어 "명* " 이라는 곳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다들 아시다시피 요즘 이렇게 추운 날씨인데 식당 난방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고 왜 이렇게 춥냐고 하니깐 조금있다가 고기 구우면 따뜻해질거라는 이상한 소리만 하고...(방안인데도 추워 죽는줄 알았음다) 아무리 손님이 많다고 해도 제대로 음식도 안 갖다 주고...(음식 기본셋팅 , 김치, 반찬, 찌개등) 식사 끝날 무렵에 그때서야 된장찌개등 음식셋팅 되어 나오고... 이런 식당 정말 처음이고 최악입니다. 특히나 음식값 계산 할때 저희가 시키지도 않은 음료수값이 계산 되어 있었고... 분명 생고기 1인분만 시켰는데... 2인분 주문이 되어있고... (어쩐지 생고기 양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정말 최악의 식당입니다. 결국 그 식당에서 나오는데... 음료수값 일부 환불받고 나오는데... 그 식당 주인이 음료수 먹은거 확인해보자고 해서 갔는데... 결국 분명 음료수 서비스로 3개 준다고 해서 먹은거 있고... 우리가 시킨거 1개 있었는데.... 서비스는 커녕 음료수값이 7병 시킨걸로 나왔고...(우리가 먹은 음료수 총 4병이었습니다. 서비스 포함.... 빈병 4병만 있었구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나중에 확인후 음료수값 일부 3천원을 환불 받았지만.... 분명 서비스로 주기로 해놓고.... 주문하지도 않는 음료수값 받으려는 속셈은 뭡니까?
사장님하고 대판 싸운후 정말 이딴식으로 영업하지 말라고 나왔더니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더군요...
정말 분하고 억울해서 이렇게 몇 글자 남겨봅니다.
다들 식사하실때 신중히 계산서 보시고 계산하세요.
작년 10월엔 운남지구 태백산* 이라는 고기집에서 한번도 아니고 세번이나 시키지도 않는 식사값 더 나와서 환불 받은적 있는데... 이건 일부러 술취한 사람 농락하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다들 정신 바짝차리고 식사를 하셔야 할듯 합니다.
사장이란 작자가 사과는 커녕 큰소리로 3천원 환불해주면 될거 아니냐고 큰소리 치더군요.
확인차 영수즘 첨부해서 올립니다.
추신: 그 사장이란 작자... 자기도 뭐가 화가 났는지... 식당 2층에서 제가 갈때까지 째래보고 있습디다. 이 개념없는 사장 싸대기를 확~~~
정말 주문하지도 않는 생고기 1인분과.... 음료수.... 이게 뭡니까? 정말 짜증 지대로 였습니다.
영수즘 첨부합니다.
'명전" 사장님 그따구로 사는거 아닙니다. 따졌다고 날 치려고 협박했는데... 정말 어처구니 없습니다. 뭐? 인터넷에 올려보라구요? 배째라는 자심감 어디에서 나오는건지 모르겠으나 그런식으로 사는거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