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큐 높은 사람들이 만든거라 상상력이 좀 풍부해서 정답 보고 좀 어이없을수도 있음 문제와 단서를 잘 보면 답의 힌트가 있으니 잘 찾아보기 바람
1. 한 소년이 "이틀전 나는 17살이었어. 하지만 나는 내년에 19살이 될 거야." 라고 말했다. 이것이 가능할까?
2. 한 여학생이 멀쩡한 팔에 깁스를 했다. 신체 건강하고 다친 적도 없는 여학생이 왜 깁스를 했을까?
단서 ①. 동정심을 유도하려고 깁스를 한 것은 아니다.
단서 ②. 깁스 안에 비밀스러운 물건을 숨기지 않았다.
단서 ③. 여학생은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었다.
단서 ④. 여학생은 팔에 깁스를 하면 분명 눈에 띌 거라고 생각했다.
3. 미국 덴버에 있는 한 회사가 믿을 만한 유럽 업체에 물건을 주문했다. 미국 회사는 배송일자가 중요했기 떄문에 정확한 날짜까지 기재하면서 지정일 배송을 요청했다. 그런데 어떻게 된 일인지 유럽에서는 한번도 제 날짜에 배송해주지 않았다. 적어도 한 달은 지나서 보내거나 심지어 주문 요청일보다 너무 앞당겨서 보내는 것이다. 왜 그랬을까?
단서 ①. 두 회사의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었다. 모두 정해진 규칙에 따라 정확히 기재한 주문서를 주고받았지만 이를 해석하는 부분에서 문제가 생겼다.
4. 숫자 8549176320이 뜻하는 것은 무엇일까?
단서 ①. 수학적인 계산은 필요없다.
단서 ②. 각 숫자는 한 번씩만 쓰였다.
단서 ③. 숫자가 적힌 순서를 눈 여겨보라.
5. 한 남자가 서점에 가서 읽지도 못하는 외국어로 된 책을 샀다. 왜 그랬을까?
단서 ①. 책 속에 있는 그림이나 디자인 때문에 책을 산 것은 아니다.
단서 ②. 남자는 그 책을 읽을 생각이 없으며 해당 외국어를 배울 계획도 없다.
단서 ③. 남자는 책을 살 수 있어서 몹시 기뻤으며, 이 책을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정답!
1. 가능하다. 그의 18번째 생일은 어제였는데, 날짜는 12월 31일이었다. 오늘은 다음에 1월 1일이므로, 내년에는 19살이된다.
2. 이 여학생은 프랑스어 구두시험을 앞두고 멀쩡한 팔에 일부로 깁스를 했다. 이렇게 하면 깁스한 팔을 본 시험관이 다친 팔에 관심을 갖고 상처나 사고에 관한 이야기를 물어볼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여학생은 어쩌다가 팔을 다쳤는지 설명하는 연습을 했고, 이 예상은 정확하게 적중했다.
3. 미국 회사에서는 주문서에 배송 희망일을 기재할 때 미국식 표기법에 따라 월/일/년도 순으로 표기했다. 그러나 유럽 회사에서는 주문서에 기재된 배송 희망일을 유럽식 표기법에 따라 일/월/년도순으로 해석했다. 예를 들어 미국 측에서 1995년 7월 5일에 배송받기 위해 '7/5/95' 라고 써서 보내면, 유럽 측해서는 해당 물건을 1995년 5월 7일에 발송하는 착오가 생긴 것이다.
4. 0부터 9까지 영어로 읽었을 때의 알파벳순으로 정렬한 숫자다.
8 eight 5 five 4 four 9 nine 1 one 7 seven 6 six 3 three 2 two 0 zero
5. 남자는 그 책의 작가였다. 외국을 방문 중이었던 작가는 서점에 갔다가 자신의 책이 번역되어 서점에 진열되어 있는것을 보았다. 책에 있는 글자를 단 한글자도 읽을수 없었지만 남자는 기쁜 마음으로 번역서를 사서 친구들에게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