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도 핫플갔다오고 이번주도 핫플을 다녀온 병아리잠바입니다!!
이번에는 한 4시 다 되서 가갔고 6시반쯤 집으로 고고했어여ㅋㅋ
저번주는 학원칭구랑 이번주는 학교칭구들이랑 갔다왔어요ㅎㅎ
근데 이번주는 기대 이하였어요ㅜㅜ애들한테 저번주 재밌었다 그랬는데ㅜㅜ
세명이서 지하철을 갈아타고 갈아타서 갔어요ㅋㅋ
제 친구 중 한명이 중심을 못잡아 지하철에서 서커스단원이 되었어요ㅋㅋㅋ
프리허그 하시는 분들 계셔서 하러갔는데..그런데..
몰려다니셔서 다가갈 엄두조차 나지 않았다는ㅜㅜ;;
그리고 게임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할려고 다가가려했으나 포기ㅜㅜ;;
학교칭구들도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려다니니까 쑥스럼을 타더라고요ㅋㅋ
저는 이번주내내 판에 핫플에서 게임도 하고,
프리허그도 하신데서 기대심 가득차서 갔는데ㅜㅜ
동전소리는 커녕 번호따는것도 못봤어요ㅜㅜ저만 그런가요??ㅜㅜ
그래서 저랑 칭구들은 핫플 뒷편?옆편? 뭐라해야 할지..
쨋든 그쪽에 운동기구랑 놀이터있길래 거기서 놀았어요ㅋㅋㅋ
그러다가 스케이드장쪽에 셋이서 찐따처럼 애기들 보면서 앉아있었다는ㅋㅋ
집으로 가는길에 문어빵 사서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ㅋㅋ
다만 뜨겁다는게 문제였죠ㅜㅜㅜㅜㅋㅋ
저희는 핫플에서 발산하지 못한 똘끼짓?을 지하철을 기다리며,
또 지하철을 타서도 발산하며 갔죠ㅋㅋㅋㅋ
몇몇 분들은 커플?이 되신것 같더라고요, 아닌가요..?ㅜㅜ
저는 저번주와 같이 병아리잠바에 청바지입고 갔구요,
제 칭구중 한명은 검은패딩에 머리 하나로 묶고 청바지입었었구요,
한명은 초록가디건에 팬더모자를 목에 걸고 다녔어요ㅎㅎ
혹시 저희 보시거나 저를 기억하시는 분 계신가요?ㅜ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