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어야 하나요... ?보내줘야하나요...?한번만 읽어주세요..ㅠ
어느날 제 25년인생에 첨으로 여자가 저를 따라왔습니다. 친해지고 싶어서 몰래뒤따라왔답니다.
알고보니 그여자는 저희과 1학년 후배였던겁니다.
저녁을 아직 안먹엇다며 저녁같이 먹자고하여 그때까지 선배로서 후배에게 밥사주는게
당연하듯이 밥을 먹엇습니다. 이런저런학교얘기를 하면서 밥을 먹고나와 그후배는
밥사준 보답으로 카페에서 커피를 사준답니다...
저는 연애가 첨이라 카페를 가본적이 없습니다. 그후배는 사람많은 걸시러한다고합니다
그래서 자기가 아는 카페에 갓습니다. 저는 아메리카노 후배는 카페모카
너무 어색햇습니다. 무슨말을 해야할지 머리속에만 맴돌고 밖으로안나오더군요.
그렇게 저희는 어색하게 서로의 얼굴만 쳐다보다 헤어졌습니다.귀여웟습니다.
그렇게 저는 그걸로 끝일 꺼라생각햇습니다.
이틀후 그후배한테 문자가왔습니다. '뭐해요?' '날씨가 더워요' 이런식으로 문자를 주고받앗습니다.
밤에 문자가 또왔습니다. '엠티 뒷풀이 왔는데 어지러워요' 저는 선배의 입장으로 문자를 보냇습니다.
나:'그래?술쫌만먹어 ㅎㅎ 일찍들어가',
후배: '오빠 도가니 재밋데요',
나:'ㅎㅎ 아 그럼 언제한번보러가자'
,후배: '지금 보면 안되요?'
나가기 귀찮앗습니다. 하지만 보고싶었습니다. 아버지 차를 끌구 시내로 갓습니다.
후배는 조금 취해보엿습니다. 11시30분 이시각에 영화가 있을지 굼금햇습니다.
다행히 심야영화가 있엇네요 ㅎㅎ 그래서 영화를 예매하고 영화를 보앗습니다.
도가니의 무서운장면이 나올때 후배는 무서운지 제팔꿈치를 긁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여자와 영화가 처음인지라 '어떻게하지..후배인데...손잡아주기 그런데..'
그렇게 저는 손도 못잡아주고 영화를 보고 나왓습니다.
후배를 데려다 주고 이상한 감정이 생겻습니다.
이런식으로 한5번은 만낫습니다. 어느날 후배의 전화로 어떤남자가 전화가 왔습니다.
'야 나 같은과 동기인데 후배 술취해서 모텔에 데려왓는데 이후배가 자꾸 너만 찾는다 어쩔래?'
이전에 전화로 나오라고 햇지만 레포트때문에 못나가서 후배가 술을 많이 마셧었나 봅니다.
저는 레포트를 마치고 그곳으로 차를 끌고 갓습니다....
.........................................................................시간이없어서 다음에 이어서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