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2일 서울 핫플 후기

빨간워머 |2012.02.12 20:43
조회 238 |추천 0

뉴스에 뜬거 보구 진짜 동전소리 막나나 싶어서 구경간 22살남...

 

토욜은 막상 약속땜시 시간이 안나서 못가구

 

일욜날 후다닥 달려서 1시 30쯤 도착하니...

 

20대쪽은 아무도 없고

 

10대쪽에만 사람이 넘치는데 지나가며 보니 얼굴들이....너무 어려.......땀찍땀찍땀찍땀찍

 

아무래도 서로서로 많이 봣는지들 중앙에선 막 씐나구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

 

가장자리에선 다들 조용....폐인폐인폐인폐인폐인

 

뭐 그냥 주위를 맴돌며 동전소리만을 듣길 기다리던 찰나

 

옆에 앉아있던 나랑 똑같은 빨간 목도리를 하고온 형하고 말을하게되서 기달리다

 

게임을 한다기에 구경구경

 

근데 게임 시작과 동시에 자기 PR하고 침묵...

 

다시 게임을 시작하고 21살짜리가 나온걸 보구 용기를 얻어 어떻게 참가해서 1등까지...

 

그러고 침묵후 해산....

 

들리는 이야기론 토욜이 재미있엇다는데 일욜은 왜이런가...

 

뭐 어쨋든 기대완 다르게 동전소린 기자분들이 던지시는것 빼곤 못들어봣네요....

 

 

ㅋㅋㅋㅋㅋ 그렇게 주변만을 맴돌다 왓으니 기억하는 사람이나 있으려나??파안파안파안파안파안

 

기대와는 다르게 뭔가 허무함을 가지고 집으로가나

 

그래도 나름 10대들만의 문화라 생각하고 집으로 와서 후기를 쓰네요

 

 

 

빨간 워머에 브라운 후드마이 & 청바지

 

 

기억하시는 분이 있다면 댓글좀 굽신굽신부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