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에 소개해 드릴 글은 브라우니 만들기!입니다.
브라우니 정말 달고 맛있조~~
어제 카페에서 브라우니를 봤는데 너무 먹고 싶더라구요~ ㅠ
비싸서 사먹지는 못하고,,,,>,<
집에 마침!! 백설표
브라우니 가루가 있길래!!!
비루한 요리실력 가지고
브라우니 만들기에 도전해보았습니다!! ㅎㅎㅎ

먼저 백설표 브라우니 믹스를 준비합니다~~
저는 처음에 가루 양이 많아서 이걸 다 부어...?하고 생각했는데...
네....ㅎㅎ 다 붓습니다 ㅎㅎ^^

봉지 뒷면을 살펴보면 만드는 방법이
상세하게 나와 있어요~ ㅎㅎ

브라우니 만들때는 접시, 반죽 젓는것, 브라우니 믹스,
그리고 물만 있으면 돼요....ㅎ
아주 쉽죠잉...?ㅋㅋ



물은 55미ml가 필요한데요....
요리에 생소한 저는 55ml가 얼마만큼인지 잘 몰라요... ㅎㅎㅎ
엄마한테 물어보니깐 저 컵 용량이 200ml니깐
1/4만큼의 물 양 정도 될거라고 하시더라구요^^

가루 부어 놓고 나니깐.....
막막하네요... ㅋㅋㅋㅋ

일단 물을 부었어요...ㅎㅎㅎㅎ
과연 이 조금의 물양 가지고 반죽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반죽... 의외로 잘 되더라구요~ ㅋㅋ

열심히 shake it,쉐이크 잇!!!! ㅎㅎ


떡졌네요... ㅜㅜㅜㅜ ㅎㅎㅎㅋㅋㅋ

열심히 반죽을 5분 정도 하고 나면
이런게 쫀득 쫀득한 반죽이 완성된답니다!!! ㅎㅎㅎ
벌써부터 먹고 시퍼여.....ㅎㅎㅎㅎ

자자 너무 흥분하지 말고!!!!
반죽위에다가 뚜껑을 덮어주세요~~
원래 플라스틱 용기에 하면 더 좋아요 ㅎ
그런데 저희 집에는 전자레인지용 플라스틱이 없어서
저는 일반 그릇으로 했답니다 ㅎㅎ
전자렌지용이 아닌 플라스틱을
이용하다가는 폭발할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ㅎㅎ^^

약 3분 30초간 돌려주세요~~
완전 기대 기대^^

김이 모락모락 나네요~~~
익은 브라우니 완성!! ㅎㅎ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랍니다...!!! ㅎㅎㅎ
꺼낸 브라우니를 1시간 정도 식혀주셔야 해요...^^
뿌잉....먹고 시픈데...ㅎㅎ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했어요....ㅎㅎㅎ
그래서 냉장고에서 사과를 꺼내들었죠 ㅎㅎㅎ
반으로 탁!!! ㅋ

정말 사과 못깎죠....?ㅋㅋㅋㅋ
시집가기는 글렀나봐요...ㅎㅎㅎㅎ^^

반으로 자른 사과를 요렇게 썰어주세요...!
도대체 내가 무엇을 만들려고 이러는 것일까요..?ㅎㅎㅎㅎ

네....바로 토끼를 만들려고 했던것이죠...
토끼는 개뿔.... ㅋㅋㅋㅋ
괴물을 만들었네요 ㅎㅎㅎ
그래도 눈,귀,입 멀쩡히있답니다 %^^

으악!!!..... ㅠㅠ 내눈 ㅠㅠㅠㅠ

왜 토끼를 장애인으로 만드는거야!!! 응?!!!!
화난 토실이가 째려보네요 ㅠㅠㅠㅠ ㅎㅎ

사과 가지고 장난치는 도중 브라우니가 열심히
식어가고 있네요~ ㅎㅎ

도대체 맛이 어떨까??
아주 극히 일부분만 떼먹어 봤어요~~ ㅎㅎㅎㅎ
맛있다!! ^^

여차여차해서 1시간이 흘렀네요~~~
이제는 대망의 커팅시간!! ㅎㅎㅎ

어머.... 이게 머야....ㅎㅎㅎㅎㅎ
사각 틀에다가 넣었으면 더 이쁠뻔 했네요 ㅎㅎ^^

브라우니를 꺼내고 남은 흔적....
설거지 어뜩하니...ㅎㅎㅎㅠㅠㅠㅋㅋㅋ

우리집 먹보 토실이가
달콤한 냄새를 맡고 슬금슬금 다가오더니...ㅎㅎㅎ
달라고 팔을 내밀고 난리네요~
역시 맛있는 건 하나 안다니깐~~ ㅎㅎㅋㅋㅋ

우잉... 먹고 시퍼여......ㅎㅎㅎ

하지만 주인님이 브라우니를 주지 않고 가버리자....
매우 무서운 눈으로 노려보는 토실이입니다...ㅎㅎㅎ^^
토실아 ... 무섭다... ㅋㅋㅋㅋㅋ
제가 먹어본 브라우니 후기는요...ㅎㅎㅎㅎ
매우 맛있어요!!!
하지만 엄청 달아요!!
단거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무한 추천합니다!!
요리가 한번 해보니깐 정말 재밌는 것이더라구요! ㅎㅎ
이제 많이 도전해봐야겟어요^^
이때까지 경남울산조 뽀롱이였습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쉬고 있는 우리집 여왕
토실이 사진을 투척할게요...ㅎㅎ!!!
출처: 영삼성닷컴
[원문] [경남울산조/뽀롱이:)~] 발렌타인를 맞아서 브라우니 만들어 보는게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