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어이가 너무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슴![]()
우리 학교에는 여자애들이 요새 패션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음
전 그때당시는 한때는 정말 친했던친구였기에 걔들이 다른애들보고
"쟤 왜 맨날 똑같은옷입어? 옷없나.. 엄마가 옷안사주심?ㅋㅋㅋ"
"아 좀 추접다ㅋㅋㅋㅋㅋㅋ더러워"
이러면 맨날 옆에서 같이 웃고 들어주고그랬슴
솔직히 그땐 여름?이여서 글쓴이도 맨날 하루마다 옷 다 다르게 입었으니까 그랬었음
근데 요새는 겨울이고 춥다보니깐 얇은 잠바보단 두꺼운 잠바를 입고싶은데
글쓴이는 마음에 드는 두꺼운잠바가 1~2개밖에없어서 입었던잠바 한 일주일정도 입고다님
근데 금요일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실에는 친구2명과 글쓴이밖에 없었음
근데 뒤에서 궁시렁궁시렁거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책읽는척하면서 뒤에서 짓걸이는 얘기에 집중하고있었음
사실 제가 눈치가 백단임 정말로![]()
친구1 - 똑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2 - ㅋㅋㅋㅋ그니깐 맨날똑같아 시Bar 안사주나?ㅋㅋㅋㅋㅋ
아마 친구1이 뒤에서 저를 가르켰을듯함^^
아니 가르켰음 백퍼 가르켰슴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 정말로 궁금해서 묻는건데요 진짜
저 상의랑 하의는 맨날 바꿔입고 빨고 다시입고 그러거든요?
요새 날씨추워서 잠바 일주일정도 같은거입었는데 이런욕들어야하나욬ㅋㅋㅋㅋㅋㅋ
정말 궁금해서 물어요 정말.. 아 진짜 짜증나ㅋㅋㅋㅋㅋㅋㅋㅠㅠ
댓글읽어보니깐 톡커님들이 저도 같이 까고다녔다고 왜 제잘못은 생각안하냐고 그러셔서 말씀드릴게요
저는 사실 그때 친구들이랑 사이가 안좋았는데 급화해하고 다시 친해질수있는 상황이여서 그때가 기회였기때문에 그냥 살짝 웃어주면서 그러게.. 이런식으로 맞장구 쳐주긴했습니다
톡커님들 말씀이 옳으세요 저는 제입장만 생각하고 친구들한테 경솔하게 대했던점 죄송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