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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할머니를 놀래킨ㅜ 손녀의 만행

손녀라지요 |2012.02.13 20:17
조회 643,022 |추천 2,980

 

 

 

어머!!!!!!!!!!!!!!톡이네????????........................대박 ....ㅋㅋㅋㅋ

 

 

 

 

톡 될 줄 몰랐는데..................................는 훼이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근 기대 했음 퓨크크크크크크크

 

(미니홈피 살짝 공개ㅋㅋㅋㅋㅋㅋㅋㅋ)

 

감솨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요미 울 할무니 사진 올려 놓고 가야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꽃 할매

 

 

 

 

 

전부치는 할매

 

 

 

 

 

또 설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제일 잘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랑 공원에 꽃 구경 갔을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업전시ㄸ ㅐ ㅋㅋㅋㅋㅋㅋ 할무니 와서 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알같은 설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 따라하겠다고 ㅋㅋㅋㅋㅋ 째료보기 ㅋㅋ

 

 

 

 

 

 

 

미대다니는 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 그림 그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할머니 그린건데......

무섭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구석에 치우래서

하루종일 울었던 기억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요~~~~~~~~~~~~~~

 

 

뿅~~~~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놔 필 받아서 글 줄줄줄 쓰고~~~~~~~~~~

 

놀러 나갔다와서... 은근 댓글 기대하며 들어왔드니.... 삭제되어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지? 왜지?ㅠㅠㅠㅠ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다시 씀!!!!!!!!!!!!!!!!!!!!!!!!!!!!!!!!!!!통곡

 

 

 

먼저 소개를 하자면 글쓴이는 할머니와 살고있는 20대 여자임.

 

본론으로-

 

 

 

 

아까 낮에 있었던 일임.

 

 

보통날은 방학이라 잉여짓 하는데, 오늘은 운전면허 도로주행 연습이 있는 날이라!

 

오랜만에 일찍 일어남.

 

오늘도 역시 춥겠지? 하고는 바지속에 레깅스를 입었음~

 

사실 겨을엔 늘 레깅스를 껴입음 (아.. 고등학교땐 교복에 맨다리 어떻게 다녔지.....당황)

 

 

쨌던! 따땃하게 도로주행을 끝내고!

 

약속했던 친구를 만나기로 했음. 근데 시간이 너무 어중띤거임.........

 

한 두시간쯤 시간이 남았길래 "집에가서 밥이나 먹고 가야지" 하고는 집으로 돌아옴(나는야 끼니 잘 챙겨 먹는 뇨자ㅋㅋ)

 

 

집에 왔는데 고민에 빠졌음 ㅋㅋㅋㅋ

 

밥 먹고 금방 나갈껀데, 옷 갈아 입기는 귀찮고 , 그렇다고 입고 밥 먹긴 불편하고.....

 

그러나 고민과 동시에 ㅋㅋㅋㅋㅋㅋㅋ이미 나는 옷을 갈아 입고 있었음.

 

에라이 모르겠다 ㅋㅋㅋㅋ 레깅스와 바지가 하나인듯 벗어버리고는 편안한 잠옷으로 갈아입고 밥을 먹었음.

 

(역시......... 집은 편해야 제맛이졔짱)

 

그렇게 밥을 먹고 있는데...........

 

내 방에서 할머니의 비명 비슷한 소리가 들렸음..............................................

 

 

"????????!!!!!아이고.......... 이게 뭐야!!!!!!!!!!?????@@!!!!!!"

 

 

너무 놀라 밥 먹다말고 방으로 뛰어 들어감...............................................

 

 

 

 

들어가자마자 ... 할머니와 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로 부여잡고 웃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사진 고고ㄱㄱㄱ

 

 

 

 

 

 

 

 

 

ㅋㅋㅋㅋㅋㅋㅋㅋ이것이 우리할무니를 놀래킨... 문제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 다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척하는 내 껍데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방 다시 입을거니까 걍 벗어서 걸어놨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닌 이거 보고 소리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2층침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아서 걸어다닐 기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년아 내려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위험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좀 무섭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 키가 작으니 위에는 안보였을 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할머니랑 둘이 한바탕 웃고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날 친구한테 ㅋㅋㅋㅋㅋㅋㅋ 카톡으로 사진을 보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올때 걔도 데리고 나오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얘랑 합체해서 나간다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 하니까 또 웃김 ㅋㅋㅋㅋㅋㅋㅋ 광대승천중...ㅋㅋㅋㅋㅋ

 

할머니가 첨엔 너무 놀래서 걱정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엔 재밌다고 ㅋㅋㅋㅋ 할머니도 본인핸드폰으로 사진을 막 찍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그래서 나는 판을 쓰기로 결정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지워지면 어쩌지..?????

 

 

 

마무리 할 줄 모르니까..............

 

해맑해맑한 우리 할무니 사진 올려놓고 가겠음

 

 

 

추천 바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놀랜것도 잠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 옆에서 사진 하나 찍어볼래?ㅋㅋㅋ 이랬떠니 ㅋㅋㅋㅋㅋ 목마태우겠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알같은 설정샷 ㅋㅋㅋ

 

그치만 목마 태우는 거....전.혀 안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말이 안떨어지고 잘 붙어있는 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깅스 때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지를 걷어 올리니.......

 

 

요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이 참 까무잡잡한게 섹시하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2,980
반대수37
베플백진원|2012.02.13 22:13
아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머님 천사미소심 ㅋㅋㅋㅋㅋ아눙물나ㅜㅜㅜ

이미지확대보기

베플20여자|2012.02.15 01:13
누워서보면서 웃다가 얼굴에 폰떨어뜨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아팤ㅋㅋㅋㅋㅋㅋㅋ ----------------- 어므나.. 나 베플이야 ㅋㅋㅋㅋ 어제 얼굴에 떨구고 넘 웃겨서 쓴글인데 ㅋㅋㅋ... 거미줄뿐인 내 초가집....부끄부끄 원화쭈구리들아 다 사랑행♡_♡ (이름써달라는 쭈구리들..- 이신정 안현정 이현주/ 그냥 쭈구리들- 최새봄 황지혜 김보미 thㅏ랑한당/ 보람아너둥 ))
베플ㄴㅇ|2012.02.15 01:03
처음에사진보고놀랐다 추천 ----------------- 헐진짜베플될줄몰랐는데일어나보니베플헤ㅔㅎㅎ 감사합니다!! 집열구갈게요!!한번만들려주세요( . @) 빅뱅컴백흥해라!!!!!!!!!!!!!! 할머니 만수무강하세요!!!!!!!!! ------------------ 정홍철 할아버지는 한 끼 식사를 위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무료급식소를 찾습니다. 식사 한끼를 하기위해 이 추운 겨울에도 발이 꽁꽁 얼어가며 급식소가 열리길 기다립니다. 하루하루가 벅찬 할아버지는 매일 밤 내일은 눈뜨지 않아도 좋을 것 같다는 마음으로 잠이 듭니다. 할아버지와 아이들에게 무료콩 하나의 사랑을 나눠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7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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