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183흔남 ab형이에요.
여로모로 사람진짜힘들게해버리는 ab형남자친구들
그들을 대신해 제가대신 충고조언드려요.
일단 밑에글을 봐주세요
1. 게으르다.
2. 말을 조리있게 하며 왠만해서는 밀리지 않는다.
3. 잔머리를 잘 굴린다. (잘 먹힌다)
4. 합리적인 거 같은데 진짜 로맨틱 한 거 좋아한다.
5. 진짜 하드코어하게 솔직하다. (이거 문제가 좀 크다 가끔) 그리고 상대도 솔직하길 바란다.
6. 의존성이 강하다. 대신 적응이 빠르고 금방 익힌다.
7. 은근히 거리감 있다. 그래서 AB형끼리 친한 친구는 별로 없는 것이다.
8. 공상하기를 좋아한다. 심하게 좋아하는 것 같다.
9. 합리적 사고 덕분인지 종교에 빠지는 일은 적다.
10. 이성에게 끌리는 것은 외모적인 게 우선일 때가 많다.
11. 싫은 소리 정말 잘한다. (잔소리 랑은 좀 틀림. 너무 차가운 충고라 상처를 입힌다)
12. 그러면서도 남의 안 좋은 소리에 의외로 상처를 잘받는다. (AB형끼리 친구가 적은 이유이기도..)
13. 화나면 무섭다. 그러나 사과하면 금방 받아 준다.
14. 집착은 적은 편이다. 매니아적 성향이 있는 AB형에게는 의외.
15. 부탁 거절하는 건 정말이지 못한다.
16. 인원이 많은 것보다 적을 때 훨씬 대화에 강하다.
17. 쿨 한 느낌을 주지만 알고 보면 따뜻하다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18. 친구에게건 누구에게건 정말 연락 잘 안 한다. 연락을 많이 한다면 나름대로 정말 많이 노력하는 것.
19. 사생활에 간섭하는 거 정말 싫어한다.(남의 사생활도 그다지 관심없다)
자주 쓰는 명 대사는 "내가 알 바 아냐." "알아서 뭐하게?"
20. 거짓말은 안 하는데 한 번 하면 절대 아무도 모른다.
21. 우선 드는 느낌은 예리하다. 그래서 차가워 보인다.사람을 파악하려는 특징이 있는 듯
22. 좋아하는 사람한테 장난치는 걸 좋아한다. (친구든 애인이든)
장난을 받아 주는 사람이 좋은 듯.반면에 싫은 사람한테는 별 관심도 없다.
23. 귀찮아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용두사미 스타일.
24. AB형이 자신을 바꾸려는 노력은 자신을 바보로 보이게 하려는
특징으로 나타난다. AB형치고 어리숙한데? 라는 것은 AB형의 이미지 조작에 불과하다.
25. 역시 특기는 자신의 이미지 조작. 가식과는 좀 다르지만...
26. 인간관계 조절은 가장 잘한다. 이것이 AB형의 무서움이다.
하지만 이것은 계산적인 인간관계와는 완전히 별개의 문제이다.
27. 화날 때는 열받았다기보다 무서울 정도로 차가워진다는 표현이 맞다.
28. 집중력과 노력은 제일 없고 산만하지만 특유의 잔머리와 합리적인 성격으로 극복한다.
1등은 못하지만 2,3등은 쉬운 타입이라는 것은 이걸 의미한다.
29. 비밀이 생길 일을 잘 하지 않기 때문에 비밀도 없다. 자신에게 떳떳하다.
30. 근본적으로 싸우는 걸 싫어한다. (실전 격투등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31. 이성 상대 시 가장 까다로운 스타일이다.상상하는 이성상과 다르면 우선 제외.
외모도 꽤 중요시 여기기 때문이다.AB형 여자는 노처녀가 상당히 많다.
32. AB형 남자 중에서 남자답고 믿음직스럽다는 느낌이 드는 경우는 거의 없다.
오히려 부드럽고 자상하다라는 느낌.
(여성이 봤을 때) 팁으로 AB형 남자에게 결정을 요구하면 AB형 남자는 압박감을 심하게 느낀다.
33. 정에 이끌려서 사람을 사귀는 건 자제한다.우정과 사랑은 나눠져서 관리한다.
34. 일단 AB형에게 찍히면 인간관계에서 무서우리만큼 차가운 느낌을 받게 된다
출처 : Tong - sunkencity님의 믿거나~말거나~심리통
대충이런식으로 통정리해주시는분들있는데.. 전형적ab형인 제가 연애에서의 심리를말씀해드릴게요.
가끔씩 여성분들 생각합니다. 이사람 믿어도될사람일까? 그마음은 남자들을슬프게해요.
희한하게도 ab형들은 "이사람아니면안되겠다" 라는 마인드를 가지지않는이상 먼저고백을하지않아요.
그가 먼저대쉬하고 고백을해왔다면, 그는 당신만 보는 해바라기가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찾아보면 나오는ab형들 성격유형다보면..열에 아홉은 다맞더라구요.
세상엔 많은ab형들이있고, 각자의 세부적성격은 다르지만 ab형들의공통된성격은 일정합니다.
여성분들 남자친구가 "사랑해사랑해" 하면 기분좋잖아요 하지만 뒤에선이렇게생각할거라 생각해요.
'이사람 날정말사랑할까? 빈말아닐까..' 이생각한다는걸 ab형들에게 들키는순간 당신은 실수하신겁니다.
이사람들 되게 이기적입니다. 만약 그녀가 내진심을 오해하고 믿지못한다? 실망합니다 혼자기분나빠하죠
ㅋㅋㅋㅋㅋㅋ
이사람들 거짓말 하는자기자신을 싫어함ㅋㅋㅋㅋㅋ 그래서 거짓말안함 차라리 사랑하지않는다면 아직은아닌거같아 라고말을하지 이사람들은 억지로사랑한단말안해요 가슴속에서 우러나오고 자기자신도 알고있기때문에 사랑한다하는겁니다.
때론 여자분들 진짜지칠때있어요 그때가언제냐? 싸울때그래요 이사람들 싸움날까싶으면 바로연락을 피하곤합니다. 싸우는거자체가싫거든요 그래서자기만의 굴속에 한동안 잠적해있다 아무렇지않은모습으로 다시여자친구를 찾곤하죠.
ab형들 겉으론정말 냉정해보이고 무덤덤해보이는게 당연한겁니다 스스로 보호하는능력이 아주뛰어나기때문에 자기내면을 절대 그누구에게도 공개하기꺼려합니다. 하지만 그의내면을 봐보면, 정말유치하고 바보같기짝이없습니다. 그의내면에는 이미 질투의화신이 존재하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자신이 억지로 그화신을 안보여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자체적성격이라 어쩔수없어요
하지만 그가 정말로 자기마음을 보여주고 설명해주려애쓰고있다면, 그는정말 대단한사람이고 사랑받아야할사람이에요.
예를들어 음.. ab형들은 자기자신만의 고유한공간이 무조건존재합니다. 백이면백 혈액형이ab인사람들은 무조건 있어요 다른사람들과는 이해하는코드가 아주조금이나마 다릅니다.
ab형들 자기마음 표현할때는 정말 여자분입장에선 죽을노릇일거같아요. 생각지도못한 예를 들어가며 자기마음에 끼워맞춰 말하고, 때론 자기혼자말하다지칩니다 왜냐, 자기머리엔 이미 저장되어있어요 당신을 사랑하는마음이, 허나 남에게표현할땐 다른사람과 자기자신은 다른코드를 가지고있단걸 알기에 그리고 설명해줄방도가없기에 횡설수설하고 바보같은모습을보입니다. 하지만 여성분들, 남자친구가 이비슷한행동을 보인다? 정말로 사랑하는겁니다 그는 당신을 사랑하고있어요.
ab형들은 무뚝뚝한여자 좋아하지않아요 그리고 말안듣는여자 도 좋아하지않아요.
만약ab형남자친구를 두셨다면 밀당그런거하시면안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밀당그런거모르고자람 모든사람들이 아무리선수이고 선수여도 밀당은 하지않아요 "사랑하는데 그런게왜필요한가?" 이렇게생각하고 "얘는날사랑하지않는군" 하고 떠나는게 대다수거든요.
그리고 어찌나 이기적인지, 정때는거 무지하게쉬워합니다.
"나의신뢰를 깨버렸다" 라고 생각하는순간 이제 관심밖입니다. 남이고, 아예사람취급안해버리는사람도있어요. 제가말씀드리는 "신뢰를 깨다" 의정의를 말씀드릴게요.
자, 제가정해드립니다~
1.여자친구가 남자문제로 거짓말을살짝쳤다? (여기서여자는 완벽하게속였다생각합니다.그러나 이분들 눈치하나 되게빨라요. 믿기전에 의심부터해보는 사람들임ㅋㅋ) 일단 속습니다 속아주는거에요. 왜냐 사랑하기때문에^^! 근데~같은문제로 또거짓말을쳤다? 그땐 정말끝이고 헤어지는겁니다. 얄짤없어요
2. 세상그누구든지 상관없습니다 이것은 누가뒤에서 내뒷이야기를 했다 하는순간 그사람은 이제얼음세상에 사는겁니다.
3. 여자친구가 먼저 이별선언을 하곤합니다. 이사람들 이렇게생각합니다 열에아홉은 "날싫어하는 마음이 분명해졌구나" 하는순간 이제 사랑하는마음을 접을준비를해요 여자들은 그런게아닐수도있는데 이사람들은 섣불리접어버립니다. 조금이라도 상처를 덜받고싶어하기에 말씀드렸듯이 스스로를 보호하는본능은 세계최고라 당부합니다.
모든 ab형남자친구를 두신여성분들을위해 말씀드립니다.
만약이들과 연애중에있다면 그의질투를 사려는행동, 밀당 등 마음을 의심해보고 간보는행위는 절대하시면안되는거에요 모든ab형들에게 적용되는말입니다ㅋㅋㅋ
"처음엔 질투잘해주던데? 질투되게하던데?" 그렇겠죠당연히 내사람이니까 내여자친구니까 사랑하니까처음이니까 가능한겁니다. 허나 그게계속된다? 지칩니다 그분들입장에선 "여자친구가 내마음을 간보고있구나 난정말사랑한다고 표현했는데도 믿질못하는구나" 하고 이제지쳐갑니다. 지칠게아닌데 지칩니다.
이제그들은 무덤덤해지기시작하죠 여자친구가 남자얘기를해도, 미간만살짝찌푸리고맙니다. 그리곤이렇게 생각해요 "괜찮아or어쩔수없는거겠지" 정작 이렇게 자신은맘아프고 속상해도 내색한번안합니다.
쿨해보이지만 그게아니라이거죠.
위와같은식으로 여자가자~꾸 저런행동을한다? 남자그래도 무덤덤해보입니다 아무도몰라요.
점점그의마음은 굳어가기시작합니다. 그리고 당신을사랑하고 좋아하긴하지만, 만약 당신이 떠나갔을때 아프지않고 상처받지않을정도로만 딱그정도로만 당신을 좋아하고있는거에요.
당신이 이기적으로 그의질투를사보려고할때마다, 그의마음은 굳습니다.
당신이 만약 정말잘해주고 사랑해준다? 굳지않고 받은대로 돌려줍니다. 굳은마음도 녹아버리는게 그들마음이죠.
이사람들 단순한사람들이에요 만약 그가먼저 대쉬를하고 고백을한다면 열에아홉은 내가사랑하는사람이기때문에 내가아프고힘들어도 니가행복하면 내가더행복해 라는게 마음속에깊이 박혀있어요.
신뢰를깨버리는 일이없는한 이별이란거는 없다고생각해요 그사람들은
적느라힘들었어요 추천하고댓글좀부탁드려요ㅠㅠ모든사람들이 볼수있게 그래야모두행복합니다.
댓글로 질문남겨주시면답변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