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비행기사고로 사망할 확률이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어느 공신력 있는 정보기관의 조사에 의하면 매일 비행기를 탄다고 해도 400년에 1번꼴이라고 합니다.
생각보다는 좀 낮은 확률이라고 생각되지 않으세요?
비행기 사고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적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비행기 조종사가 종북·좌파사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상황은 많이 달라질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장이 마음만 먹으면 승객을 태운 비행기를 몰고 얼마든지 북한으로 넘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허나, 법원에서는 이러한 위험한 상황을 인지 못하고, 북한을 찬양하는 종북사이트를 운용해 구속기속된 민항기 기장 김모씨에게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징역을 1년6개월 선고받았지만 집행유예 기간이 2년이라면 사실상 미약한 처벌이 아닐 수 없는데, 단순히 그 기장이 국보법을 위반한 것만 따져서는 안될 것입니다.
조종사들이 운항에 사용하는 일종의 항공지도 및 절차를 표시한 차트를 이와 같은 사상을 가진 기장이 북한에 넘겼다면 우리의 안보에도 심각한 문제가 생겨날 수 있습니다.
아무리 김씨의 행동이 폭력적인 행위로 나가지는 않았다고 하지만, 그는 김일성과 김정일을 찬양하고 천안함 폭침 사건 때 북한에 의한 무력통일을 주장한 자입니다.
또한 자신이 일하던 항공사 노조 홈페이지에 이적 표현물을 게시한 전력도 있고요...
이런 자가 있는 항공사의 비행기는 돈을 준다고 해도 못 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