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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무조건 들어오세요 권지용이라는사람

권지용?

 

- 까칠지용, 권사포, 징요...뇽.

 

ㅡㅡㅡㅡㅡㅡㅡ

 

 

많은 별명들이있죠.

 

 

외모로도 까칠해보이고

 

 

말하는 투 랩하는자세 노래들어도 까칠하다고 보여질수있어요.

 

 

단도직입적으로 말할게요.

 

 

 

권지용? 안까칠해요.

 

 

팬들 유타하나하나보면서 다 답장해주려고 애쓰는사람이구요

 

작사작곡하느라 시간도모르고 지금이 아침인지 밤인지 구분안가면서 그냥 일어나면 작업실로가고 미친듯이 곡만쓰던 사람이

 

그 없던시간을 쪼개가면서 유타보낸사람이구요..

 

 

특이한 유타만 답장해준게아니라,

 

제친구가 실제로 겪은일인데,

 

[팬] - 오빠멋있어요!!

[지용] - 너두 이뻐요!!

 

하고 보낸사람이에요

 

이렇게 별볼일없는문자라도

 

하나하나 세심하게 보내주는사람이에요

 

 

 

VIP이시라면

 

빅뱅이 찍은 잡지

 

GQ를 아실거에요.

 

 

승리인터뷰가있는데

 

거기서

 

 

[기자] - "지드래곤의 자리가탐나지않아요?가사와 곡도 쓰기 시작했는데."

[승리] - "빅뱅 프로듀서요? 탐나진 않죠.

그 무서운, 어려운 자리를 어떻게 꿰차려고....

지드래곤 형이 그자리에서 얼마나 스트레스받고 힘들어하는데요."

 

 

 

또다른 인터뷰에서는,

 

[기자] - "본인도 본인 앨범에선그 무섭고 두려운 자리에 있었잖아요."

[승리] - "그건 부담없이 해서 그런것같아요. 내 것이니까 . 근데 저보고

빅뱅앨범만들어보라고 하면 떨 것같아요. 무서워서.

잘 안되면 모든 책임이 나한테 있는거잖아요. 그걸 어떻게 감당해요. 지용이 형이니까 하는거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드래곤의 인터뷰입니다.

 

 

 

[기자] - "새벽 두시가넘었네요."

[지드래곤] - "아침이죠. 저한텐. 거의 밤 10시쯤에 일어나서 생활을 시작하니까

 지금은 제일 피크일때에요."

 

 

[기자] - " 창밖의 날씨라든가 풍경이라든가. 그런걸 보면서 시작하는 하루와는 퍽 다르겠어요. 밤 10시에일어나 '잘잤다'이런 느낌은 아닐테고."

[지드래곤] - "다른 사람이랑 생각하는게 달라진것같아요. 날씨같은거 생각하면서 살고 싶은데 볼수가없게되니까 이제는, 글쎄요.

저는 일단 일어나면 무조건 작업실로 가니까,

거기서는 아침이든 저녁이든 햇빛이 안들어오잖아요.

시간을 거의 잊고살죠."

 

 

 

[기자] - "그런데 반응이란건 항상 부족하게 느껴지지않아요? 칭찬 백마디보다 비판 한마디가 남기도하고."

[지드래곤] - "워낙 초반부터 욕을 많이 먹은 그룹이고,



저 또한 욕을 많이 먹은 뮤지션에 가깝기 때문에,

 이제는 칭찬 한마디가 너무 고맙게 느껴져요.

 대중들도 YG, 빅뱅, 지드래곤 하면 색안경 끼는 게 있다보니까

, 요즘은 칭찬이 배고픈 시기인것같아요."

 

 

 

[기자] - "빅뱅 하면여전히 '거짓말'얘기를 하지요. 그러면서들 숩게 말하길, '거짓말'을 뛰어넘어야 한다고도하고. 근데 사실 말뿐인 말일지도 몰라요. '거짓말'이 뭔가 여럿이 함께 듣는 기분이라면, '투나잇'은 좀 더 개인적이랄까. 혼자 생각나서 들을 것 같은. 그래서 더 오래 남을 노래라고 생각해요.

[지드래곤] - "감사합니다. 전 칭찬이좋아요." 

 

 

 

[기자] - " 소위, 이렇게 '머리가 커진' 이들을 어찌 한 곳으로 조화시킬 것인가. '다섯 아티스트와 콜라보레이션 하는 느낌'이라고 말한 걸 봤는데, 그게 말이야 좋지만, 그만큼 어렵다는 뜻도 되잖아요. 

[지드래곤] - "네, 그래서 저는 나름 저만의 가장 큰 방식? 룰? 그런걸 정해뒀는데,

 무조건 죽을 때까지 애들보다 잘나가기."

 

 

 

[기자] - "그걸 다? 음악은준비되어 있어요?"

[지드래곤] - " 음, 이제 저만 죽었죠 뭐,

사장님이 일단 계획을 세우셨고 저희도 그렇게 하고 싶다고 찬성해서 진행 중인데, 노래만 계속 나온다면 저희가 움직이는 거야 문제가 없죠. 근데 노래를 계속 만들려면 제가 시간이 좀 필요하니까 그러려면 일본 가서 좀 많이 해야 할 것 같아요."

 

 

 

[기자] - "음, 노래하는 스타일로만 보자면 지드래곤이 제일 안착하겠죠?"

[지드래곤] - "하하, 그렇겠죠, 뭐, 쟤네는 나빠도 나쁜척을 안해요. 저는 나쁘면 나쁜 척을 하는데 쟤네는 도무지 티를 안내요.(웃음)"

 

 

 

 

 

 

 

 

 

 

 

 

 

 

 

 

 

 

 

 

 

팬섭 안해주는사람아닙니다.

콘서트 때 자기이름 적힌 플카하나하나 다 보면서 볼려고 애쓰면서

아이컨텍해주고 웃어주는 사람입니다.

 

 

까칠한 사람아닙니다.

겉모습보고 판단하지마세요.

팬들 실망시킬사람아니에요.

 

 

누구보다 팬 사랑하고

팬 걱정하고

팬생각하고

어쩌다 권지용이

팬의 글을 읽었을때

댓글에 " 빠순이년들 ㅉㅉ 쉴드나 작작치지"

그걸 보고 화내면서

밑에 있는 답글


" 쉴드아닙니다.뒤에서 그냥 묵묵히 지켜주고 믿는거에요."

 

이 한마디에 펑펑울던사람입니다.

 

vip없으면 빅뱅도 없다는 말 한사람입니다.

 

함부로 말하지마세요. 권지용의 권자도 모르면서.

 

 

 

아직도 우리오빠우리오빠

너희오빠너희오빠

거리는 초딩vip나 무개념vip를보면 한숨이먼저 터져나오지만

 

 

 

이런 팬들도 고마워해주는 강아지좋아하는 따끈한 사람입니다 이 말입니다.

 

 

 

 

 

 

저희가 빠순이라고 이렇게 쉴드치는거아닙니다.

쉴드라고 생각하시는게 아닙니다.

저희는 빅뱅빠순이로서

뒤에서 그냥 묵묵히 지켜보고 응원해주고 믿는거뿐입니다.

지금 사람들이 빅뱅욕하는데

저희가 그러면되겠습니까

권지용 강대성이 힐링캠프에나와서 그간 심정밝히고 용서를 구해달라고,

해명을 할려고 나오는데

 

 

왜 아직도 지랄거리십니까?

이것조차듣기싫습니까?

먼저 티비에나와서 해명하라는게누구인데요?

티비에 나오지도말라 근데 해명을해라

눈이 없습니까 입이없습니까?

 

 

그리고, 공정한 시각으로봐달라는데,

권지용이 자기관리를 못해서 그런걸수도있습니다.

강대성은충분히자숙을했고, 이제 나와야 할 때라는 말도 인정하겠습니다.

 

 

근데 권지용 그 새끼는 나오면안된다 죽어야마땅하다 티비에나올가치가 안된다

적어도 2년은 자숙해야한다 그냥 입쳐닫고 안나오길바란다

 

 

 

이말은

 

인정못하겠습니다.

 

불만있습니까?

 

 

 

 

한 모금 아주 극소량피웠다고

사람을 죽일만큼 욕을 먹은 건 처음입니다.

 

 

아니,

 

 

내 딴에 처음입니다. 됐습니까

 

 

 

3인자가 봐도 어이없을 이상황이

자숙이란 개념조차 달고 오지도못한채

그저 거짓기사 달랑 몇줄읽고온채

뭘안다고 그리 떠들어대면서

불쌍하다- 뭐냐 빠순이냐-

이러는 게 나이 처먹고 뭐하는짓입니까?

 

 

적어도 나이인생선배면 선배답게 굴어야하는게 정상아닙니까?

 

 

 

 

 

알빠아니라구요?

 

 

권지용이 어떤사람이던,

 

 

극소량을 피웠던,

 

 

울던애일건 착한애일던말건,

 

 

죄는 죄라구요?

 

 

 

 

 

 

....

 

.

..

.

 

 

 

살인죄보다 무거운 죄는 처음봤습니다.

 

 

아니, 죄조차 되지않는 극소량의 죄에서

 

 

사람을 죽일만큼의 욕과 비난과 합성사진, 댓글... 신발놈, 애미없는놈, 약빤놈...

 

 

 

욕이 죄입니까?

 

욕으로 죄를 따집니까?

 

 

 

 

우리 나라법에서는 죄는죄이고 그 죄가 선량하여더라도 죄는 죄라구요?

 

 

무슨소립니까?

 

 

 

당신들은 뉴스에

 

 

정당하지 못한 판결이나

 

2살배기 아들을 밟아죽인 남편이 무죄가 선고되면은

 

법정 욕하는게 누구면서,

 

 

 

 

 

 

 

지금 죄를 따지고있습니까?

 

 

뭐가 그리 잘났습니까?

 

그렇게 인생 잘살았습니까?

 

 

 

 

내일아니다~ 하고 휙 그냥 던져놓은 말로

 

이렇게 사람들이 빡칠줄은 누가알았겠습니까?

 

 

 

 

 

언제부터 법, 법, 죄, 죄, 를 외쳤다고 이러십니까?

 

 

정작 공정하진 못한건 당신들이면서.

 

 

 

 

어린애가 자숙이라는 개념조차 달지못하고 그냥 쓴글처럼보이십니까?

 

 

 

 

그럼, 나이 처먹은 새끼가 아이한테 참 잘가르치는 짓입니다?

 

 

아- 얘는 죄가아닌데 죄는 죄니까 마땅히 죽어야할사람이야~

 

 

 

 

 

 

 

 

그럼 실수로 사람 어깨 칼로찌르거나 총으로 탕 쏜 사람은

 

무조건 죽어야할사람입니까?

 

 

 

 

 

 

 

 

대마초 빨고도 티비에 나왔다구요?

 

아니, 정작가만히있는사람을 끄집어낸게누구십니까?

 

 

 

대마초 사건이후로 노스페이스 촬영도 취소됬고

 

가요대전도 취소되었습니다.

 

 

 

그리고 4개월이란 시간이 짧지않을뿐더러,

 

 

 

이센스, 클래지콰이같은 마약을 장기적으로 핀사람들의 죄를 100 이라고 쳐보면,

 

 

한 모금 실수로 핀 권지용은 1이라고 표현할수도 없습니다.

 

 

이센스나 클래지콰이는 10년 자숙했다구요?

 

그에비해 권지용은 4개월?

 

 

 

 

죄 = 자숙기간

 

 

 

비례한다고, 말하신건 당신들아닙니까?

 

죄를졌으니 자숙을가져라~

 

 

 

근데 단 한모금핀걸로 2년자숙해야하나요?

 

 

100 = 10

 

1 = 0.4

 

 

 

 

이렇게 따져봅시다.

 

 

맞는결과아닌가요?

 

 

 

먼저 공정, 공정, 공정...하다는게 누구였죠?

 

 

 

 

 

 

그렇게 공정을외치시면은

 

 

그렇게 잘났으면은

 

 

그 잘난머리로

 

 

 

자신이 내뱉은말로

 

제 3인자가 상처를받는가

 

아니면 나와대화하고있는사람이 상처를받는가

 

 

아니면 모두가상처를받는가

 

 

하고 깨닫으시길바랍니다.

 

 

 

 

 

 

퍼가신다는 말안하셔도좋습니다.

 

 

 

제발,

 

 

 

 

부탁드릴게요.

 

 

 

 

꼭 퍼가주세요.

 

 

 

 

 

출처 BIGBANG AND I | 영배홀릭

 

 

 

많은사람이 볼수있게 톡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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