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4일은 발렌타인데이^^
오늘은 발렌타인데이야
여자가 사랑하는 남자에게 초콜렛을 주는 날이지
발렌타인데이날에 서로에게 초콜렛을 줄수야 있는날이야
그런데 사랑하는 사람에게 초콜렛을 주기이전에
이나라를 목숨보다 사랑했던 사람의 죽음을 한번쯤은 생각해볼수있도록 하자
1910년 2월 14일
우리나라를 자신의 목숨보다 사랑했던 한분이 계셨어
우리나라를 위해 자신을 바친 한 분이 사형선고를 받았고
그 분은 독립운동가중에 한분이 안중근 의사야
안중근 의사는 사형선고를 받고도 당당히 "나는 단순히 우리 한국의 독립을 위
해 그를 쏜 것이 아니라 일본을 위해서,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 그를 쏘았다. 나
는 전혀 내 행동에 부끄럽지 않고 후회하지 않는다"라고 말을 했다고 했다.
의사는 약 한달 후인 3월26일 "나는 천국에 가서도 또한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힘쓸 것이다. 너희들은 돌아가서 국민의 의무를 다하며 마음을 같이하고 힘을
합하여 큰 뜻을 이루도록 일러다오. 대한 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려오면 나는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라는 말을 남기고 돌아가셨다고한다.
우리가 발렌타인데이날에 초콜렛을 준다고만 생각하지말고
우리나라를 위해 피를 흘리신 독립운동가를 기억할수있도록 노력한번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