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달 뮤뱅녹화날이었습니당~ (생방)
ㅋㅋ제가 원래 음악프로 예능국 기간스텝은 아니었지만요 그 당시 생방 앞두고 인이어 문제랑
장비문제가 있어서 제가 열심히 예능국에서 뮤직뱅크 녹화장으로 옮겼거든요 ~ 그리고 좀
나르니 널널해서 화장실서 손도 씻고 (가니깐 꽤 여가수들 많더라구요) 나름 머리손질도 좀 하고 나오는데
여튼 굉장히 옷이 화려하고 키도 고만고만한 몇명을 복도에서 봤습니다 ㅋㅋ 사실 엄청
어수선하긴 한데 저도 여자고 한 때 고등시절 팬질을 좀 해서 아이돌인걸 금방 알아챘죠!ㅎ
지나가면서 스텝들보고 다 인사하더라구요 ㅎ 저는 그저 지나가는데 갑자기 저한테도 인사를..
저는 일용직일뿐인데 ㅠㅠ 헐 감동 ㅋㅋㅋ 웃기지만 감동먹고 24살 처녀 가슴에 두근거리게 하네요ㅎ
그리고는 뭔가 굉장히 바쁘게 한명이 염색하고 스텀프박힌 옷입고 그 신인들보다 키가 큰 분이
비슷한 옷입고 따라오던데 갑자기 멤버를 막 찾더니 "형!! 형 찾아!매니저형이!" 하고는 막 같이 뛰어가는거에요 ㅋㅋ 근데 둘 다 굉장히 귀여워보였는데 ㅋㅋ 제가 그 사이에 꼬여있는 엠프줄좀 빼고 어쩌고
저쩌고 좀 복도 선 청소를 하는 사이에 다시 왔더라구요 ㅋㅋ 그러더니 막 "형 가지고 놀면 혼난다 !" 이러더니 막 모자 쓴 아이가 웃더라구요 (ㅋㅋ어차피 나이도 저보다 어릴거같던데) 그러더니 " 형 미안해욬ㅋㅋㅋㅋㅋㅋ" 이러더니 완전 티격거리면서 들어가는거에요 ㅋㅋ 근데 완전 염색한 가죽자켓 분이 형이라는분 가지고 노는기분 ㅋㅋ 멀리서 봤지만 웃겼습니다 ㅋㅋㅋ 근데 그분들이 들어간 곳은!
B1A4 대기실이더라구요 ㅎㅎ B1A4였나봅니다 여튼 굉장히 예의 바르고 귀여운 청년들 ㅎㅎㅋ 자주
봤음 좋겠지만..이미 전 티비로 봐야겠네요 ㅎㅎ 하하 ;;ㅠ 누군진느 저도 모르겠어요~ B1A4 잘몰라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