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판에 올린이유는 17살 어린나이에 오토바이 사고로 먼저 천국으로 올라간제
둘도없는 친구 준호에게 보내는 편지랄까요..
힘들때 항상 준호가 내옆에 있어줬는데 지금은 힘들어도 기댈곳이 없네요시간이 지나면 잊혀질 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준호란놈은 더 보고싶어 지네요
힘들때 항상 준호가 옆에 있어줬는데 지금은 힘들어도 기댈곳이 없네요
이제부터 잘생긴 제친구 사진을 공개 하겠습니다ㅎㅎ
사진찍는걸 좋아하는 우리준호,
항상 밣게 웃는 우리준호,
학교마치고 알바도가고,
학교에서 만든 롤링 페이퍼로 우리의 마음을 담아서 보내고,
일하다가 사진도 찍고,
항상 함께였고,
준호를 보내주고,
준호야ㅎㅎ 우리가 고등학교 1학년떄 만나서 친해질 무렵 니가 오토바이를 산다고했을때
왜 나는 말리지않고 같이 타고 놀고 그랬을까..그때는 오토바이타는게 그저 멋져보였지
학교에서 밥먹을때도 항상 니가 내옆에있었고,사진찍을때도 니가 있었고,
학교마치고도 같이 노래방도가고 밥도먹고 너희집 에서 자고 웃고,
장난도 치며 함께 놀았었는데 갑자기 가버린 니가 너무나도 보고싶다..
니는 내 따라서 교회 가서 기도도하고 했으니깐 천국에 있을꺼라 믿을께
진짜 있을때 잘하라는 말이 갠히 있는게 아닌거같에 있을때 못해줘서,오토바이 산다고했을때 말리지 못한것도 미안하고 죄책감 많이 들었었는데 이젠 추억으로 간직하며 니꿈이 모델이였으니까
내가 대신 이룰께 하늘에서 나항상 지켜봐주고 응원 많이 해주라.
보고싶어도 참고 천국에서 만나는 그날까지 몸건강해라.
사랑한다 둘도없는 내친구 준호야ㅎㅎ.
http://pann.nate.com/video/219902442
↑여기는 양산 친구들이 동영상을 만든건데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