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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카톡 말투,,, 저를 무시하는것 처럼 보여요..

긴말 안하고 저희 대화를 여기다가 써볼게요 캡쳐기능이 없어서 ㅠ 손으로 써야함..

 

 

1 첫번째상황

 

저희집에 비어서 오빠가 자기집에서 자고 그담날 가라길래요

 

 

 

나 - 가기 좀그래 ㅜ 엄마한테 말도안하공...ㅠㅋ 왠지 속이는거 같잖아

 

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브게 물들일테다

 

나 - 오빠를 차카게 물들일겤ㅋㅋㅋㅋㅋ

 

오빠 - 야동이나봐 ㅋㅋㅋ

 

나 - 뭐래

나 - 오빠나봐라

 

오빠 - 얼른 성교육 ( 저보구 자꾸 성교육 하라고 ... 야동보면서 배우라고....그런말을 서스럼 없이해요)

 

 

 

 

 

 

2번째상황.

 

나 - 오빠 자료 다찾았성?

오빠 - 아닝

나- ㅠㅠ 아 할꺼많네 ㅠㅠㅠ

오빠 - 웅

 

좀있다가

 

나 -오빠 아직 학교야??

오빠 - 웅

나 - ㅠ 글쿠낭... 교수님 만났어?

오빠 - 아직 ㅋㅋ

나 - 아아~ 그랭 그럼 나중에 톡하장

오빠 - 응

 

평소 문자 말투가 항상이래요..

 

 

 

 

 

 

3번째상황.

 

오빠가 오늘부터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겠다 그러길래

 

나 - 나두가치하장ㅋㅋㅋㅋㅋㅋㅋ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느거 같이하자고)

오빠 - 넌못해ㅋㅋㅋㅋㅋ

나 - 왜그렇게바로단정지어..

오빠 - ㅋㅋㅋㅋ 나도 잘할지모르겠다

 

 

넌 못해 라는 말 들었을때...... ㅠ 아 정말 무시당하는ㄱㅣ분.. 별거아니지만.................

 

 

 

 

4번째상황

오빠가 요즘 피부땜에 스트레스 많이 받음

 

오빠 -아 스트레스...아..

 

이런식으로 완전 화나있길래 제가 화장품 어떤거써? 병원이 안맞는거아니야? ㅠㅠ 내가볼땐 괜찮은데 왜~ 이러면서 위로를 해줬슴 근데 갑자기

 

오빠 - 아 딴얘끼하자

 

나 - 응응 ㅠㅋ 오빠 내일 학교가지? ( 따른 소재로 돌렸슴 일부러 ㅠ)

 

오빠 - 응

 

나 - 아아 ㅠㅠ 요즘 마니 바쁘당 오빠

 

오빠 - 응

오빠 - 오빠일직잘겡

오빠 - 너도 잘자고 낼 톡할겡

 

이러면서 급 카톡 끊어버림..

 

 

 

 

 

 

 

 

 

이글 읽으신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너무 크게 생각하고있나요? ㅠ 아니면 남자친구가 저를 무시하는것처럼 보이나요? ㅠㅠ

아.....ㅠ...화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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