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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새끼들 정말 쓰레기입니다 너무 화가 납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좀 도와주세요 ㅠㅠ

안서진 |2012.02.15 12:37
조회 173 |추천 0

 저희 할머니가 와인폰2를 쓰고 계셨어요. 그런데 kt가 2g 서비스를 종료한다면서할머니께 전화가 왔데요. 그 왜 메세지를 읽어주는 기능있잖아요, "손녀님께서 보낸 메세지입니다. 할머니 뭐하세요?" 이렇게 읽어주는 거요. 그게 자기한테 꼭 필요한 기능이라고 그게 있냐고 물어보셨데요 그런데 그 쓰레기같은 상담사가 있다고 그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와인폰4로 바꾸게 되셨습니다. 그런데 와인폰4에 메세지를 읽어주는 기능이 없더군요.. 이거 어떻게 된거죠? 사촌언니랑 3명이서 뒤져봤지맍 코빼기도 보이지 않습니다. 할머니도 매우 짜증나하시고요.. 근데 저번에 상담사가 전화가 와서 할머님 바꾸신 핸드폰 잘 쓰고 계시냐고 물어봤데요 그래서 할머니가 문자 읽는 기능이 있다고 해놓곤 왜 없냐고 말씀을 하셨데요 그런데 상담사가 그렇냐고 그럼 어디 대리점으로 가서 어쩌구저쩌구 했나봐요. 그런데 그걸 저희 할머니께서 어떻게 아시냐구요! 이걸 자기네가 잘못했으면 지네가 와서 다시 해줘야지 피해자보고 오라 가라입니까? 고모께서 다시 전화를 했는데 전화 안 받는데요ㅋㅋㅋ 나참ㅋㅋㅋ 어이가 없다진짜ㅋㅋㅋㅋ 하.., 정말 화가 납니다. 할머니께서도 저런 폰 생긴 것도 바보같고 시계에 숫자도 너무 작고 짜증난다고 핸드폰 맨날 꺼놓으시고 갖고다니시지도 않습니다. 톡커 분들, 이거 진짜 어떻게 해야하나요?

 

노인분들을 상대로 이따구로 영업해도 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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