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다녀온지 오늘로 한달되는 날이네요...
그런데 아직도 여행기를 마치지 못했네요..
귀차니즘 때문에.... ![]()
또 열심히 올려볼께요~
저흰 타이캉루 예술단지 관광후 예원으로 이동했어요.
예원까지 택시로 이동할 계획이었으나 30분이상 승차거부 당하니 너무 지치더라구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지하철로 이동했어요.
9호선 다푸차오역에서 10호선 예원역까지 4코스랍니다.
예원은 관람시간이 이미 지나버려 오늘은 상하이노가와 예원상장 야경 구경하구요.
예원은 내일 다시 오기로 했어요~
지하철패스에요~
예원역 1번출구 나왔던거 같아요.
화려한 상하이노가 풍경입니다~
짝퉁 호객행위 장난 아니더라구요~
5시가 넘으니 상점의 조명들이 하나둘씩 켜지기 시작합니다.
모찌에요~
모찌안에 앙금모양도 참 다양하더라구요.
왼쪽의 다기세트가 너무 이뻤어요.
갖고싶었지만... 차를 즐겨마시지 않기때문에 구경만 했어요~
이곳이 바로 "남상만두점" 이랍니다.
역시 듣던대로 엄청난 인파로 남상만두앞은 정신이 없네요.
예원관광객 전부 남상만두점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2층이나 3층 레스토랑에 올라가 요리도 먹어보고 커다란 만두에 빨대를 꽂아 육수만 먹는 "탕바오"도 꼭 먹어보고 싶었지만
최소 한시간 이상을 기다려하니... 시간적 여유가 없는 우리에겐 사치네요...
1층 테이크아웃도 줄이 너무 길어 지금은 일단 패쓰~ 하고 예원의 야경 먼저 구경했답니다.
2012.0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