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친은 상병2호봉이에요
남들이 보기엔 욕할ㅇ지몰라도
오늘 휴가 마지막으로 복귀했는데
너무너무힘드네요ㅠ
휴가 하루이틀나온것도아닌데
왜 이번휴가엔 이렇게나 더 힘든지..
오늘은 휴가나온거중에 처음으로
기차타는거까지 보고왔는데 그래서일까요
아직까지도 너무힘든데
곰신생활은 아무리해도 익숙해지지도않고
보고싶을땐..어떻게 참고 견뎌야 하는지는
아직까지도..전혀 모르겠네요..
제 남친은 상병2호봉이에요
남들이 보기엔 욕할ㅇ지몰라도
오늘 휴가 마지막으로 복귀했는데
너무너무힘드네요ㅠ
휴가 하루이틀나온것도아닌데
왜 이번휴가엔 이렇게나 더 힘든지..
오늘은 휴가나온거중에 처음으로
기차타는거까지 보고왔는데 그래서일까요
아직까지도 너무힘든데
곰신생활은 아무리해도 익숙해지지도않고
보고싶을땐..어떻게 참고 견뎌야 하는지는
아직까지도..전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