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라이브 카페 DJ 경험담

이재구 |2012.02.15 22:56
조회 134 |추천 0

안녕하세요 파안

 

나님은 님아들에게 많은걸 가르처주는 아르바이트를 소개 하려합니다.

 

이름하여 라이브 카페!!!!!  디디 제제제이이이..뻐끔

 

아르바이트는..사회초년생 들이 경험을 쌓고 돈을 벌고..하는 개념이라고 생각하는 1人

 

먼말인지 모르겠구.. 음슴체 가겠음.. 처음써보는거라..어색..

 

나님 일단 여섯시에 출근함..후하..밤에 일하는거라 좀  피곤함..ㅠㅠ

 

가게가서..대략 30분정도 청소를..해줌.. 이단 한달정도 일을 하닌깐

 

사장님이 나를 신용하고..가게 키를..주셔음... 사장님..얼굴보기 힘들어짐..요즘에..

 

그냥..혼자한다능....

 

대충..손님들 아홉시정도에...밀물처럼 왓다가 썰물처럼 나가는데...

 

내할일은.. 주문받고... 술주고..안주만들어주고..디제이 박스 올라가서..야리송송한 말몇마디와 노래를 틀어주며...

 

가끔 내가 노래도 불러줌.. 여기와서..노래실력이...늘었음..이러다가..슈스케4 나가게 생김 ㅋㅋ 음하하

 

대체적으로 손님들이 나이가..있는 분들이라..아들갔다고.. 용돈을..많이줌.-   (열심히살겠음)

 

종이에다가..신청곡을 적어서..주는데..가끔.. 만원짜리나..오만언짜리에 ..적어서 주는분들...

 

지페를..그러케 사용하면..고마워요..파안

 

사람들 많이 상대하고...진상도 있지만..나중에 어디 회사들가든..노래방가서.. 리드할수 있겠구나..

 

술자리에서..어떡해 해야 어른들이랑 잘 어울릴수 있구나 ㅋㅋ

 

 

 힘들긴 해도..고막이 찢어 질꺼 같아도.. ㅠㅠ 난.. 힘들어도..

 

닥치고 이번달 채우고 관둔다  ㅅㅄㅄㅄㅄㅄㅄㅄㅄㅂ  더러워서 못하겠네 아 퉤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