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여 여기 어디다 어디다 자꾸 이런 댓글 남겨주지마세요ㅠㅠ서러워서 쓴건데 사모님 귀에 들어가면 무서워여 ㅠㅠㅠㅠㅠ 저희 쇠고랑 찹니다잉~~~~~~~~~~
안녕하세요 인천사는 17살되는 애들이 뭉처서 쓰는 글이에요 !
우리는 서로서로 알바를 하다가 만난아이들입니다 TT 완전 분해서 쓰는 글이니까 오타나도 이해바람 ![]()
사모님이랑 직원언니가 노동력착취해서 너무 어이없어서 음슴체를 쓰겠음 당차게 쓸꺼라 느낌표도 있음
( 평일알바에는 한명 , 직원한명 주말알바에는 세명 , 직원한명이 있음 아참 알바는 다 동갑임 !
여기있는 직원은 항상 같고 카운터는 사모님 , 사장님 , 사모님아들이 번갈아 가면서 있음 ! )
우리는 인천에서 일하는 애들임 옷가게 많이 몰려있는 그런곳에서 일함 !
그래서 손님이 발렌타인데이 , 설날 , 크리스마스 뭐 이런 기념일이 있는 날에는 너무 많음 !
그냥 너무가 아니라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많음 그렇다고 장사가 그렇게 ~ 잘되는것도 아님 !
그냥 먹고 살만큼은 되는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우리 분위기는 대게대게 좋음 사모님 직원언니도 쿵짝이 잘맞고 알바생들도 주말에 모일때는
사이도 되게좋고 호흡도 잘맞아서 옷도 좀 팔림 ! 하지만 그 사이에 일어나는 분한 일들을 좀 쓰겠음 !
1.
평일에는 1시부터 나와서 점심은 먹고나옴 주말같은 경우에는 알바생 3명이 모두모두 11시에 나옴
그럼 솔직히 차별이나 하지말고 밥을 주는게 정상아님 ? 근데 우리 사모님은 항상 우릴 차별함 !
자기는 그런걸 못느끼는거 같은데 우리는 그런거에 조금 그럼 우리도 같은 사람이고 같이 일하는건데
차별하면 좀 그렇지 않음 ? 그래서 그거에 조금 쓰겠음 ! 11시에 출근하면 직원언니는 10시에 나오니까
항상 있고 사장님이 직원언니랑 같이있음 ! 그리고 주말알바 3명이 옴 그럼 손님좀 보고 옷정ㅇ리좀 하면
12시 쯤됨 그럼 그때 사모님이 무언갈 되게 많이 가지고 출근을 하심 ! 솔직히 알바가 3명이고 직원 한명
사모님 사장님이 다있으니까 밥을 따로 못시켜 먹는건 사실임 ㅠㅠ 그래서 항상 주말에는 김밥을 사오심
근데 참치김밥 2줄 원조 김밥 8줄 ? 정도 사오심 참치김밥? 다 직원언니줌 우린 뭐임? 같이 일하는데
차별해도 너무 차별한다고 싶음 아닌거 같음 ? 그리고 직원언니는 밥먹을때 앉아서 물마시면서 사모님
사장님이랑 이야기 하면서 먹음 우리는 ? 항상 서서먹음 손님오면 먹던거 선반 위에 올려놓고 손님봐야함
그럼 우리는 항상 밥먹는데 삼십분 이십분 정도 걸림 이게 뭐임? 서서먹으면 소화도 안됨 짜증남 ^^;;;;;;;
2.
이건 시급문제임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x10000000000000000000 중요한 문제아님? 근데 우리 사모님은..
너무넘눠무넘누ㅜㅁ 쉽게 생각하셔서 문제가 됨 뭐가 문제냐고 ? 여기서 최저임금을 먼저 확인하겠음
라고 다★ 이라는 포탈사이트에 적혀있음 2012년 시급이 4580원이 되었음 우린 2011년 10월부터 알바를
했음 그럼 적어도 시간당 4300원을 주는게 정상아님 ? 이건 뭐야 ? 지금 이게 뭐 장난하는건가 하루종일
서서 일해도 시급? 쥐꼬리만함 ㅎ 이건 뭐 학생이라고 장난하나 시급을 확인하면 우리와 같은 생각을
할꺼임 여기서 시급을 공개하겠음 밥먹으면 3000원이고 밥안먹으면 3500원 솔직히 님들은
5시간 7시간 넘게 일하면서 밥안먹고 일할수 있음 ? 그래서 밥먹음 그럼 3000원임 아무리 7시간 일해도
21000원밖에안됨 진짜 서서 옷정리하고 청소하고 7시간 손님 비유 다맞춰주고 일하면서 21000원범
님들은 뭐야 니네보다 힘든사람많을거고 힘들게 일하는사람 많을거임 이라고 생각할꺼임
근데 우리 진짜 힘들게 일함 크리스마스날 이븐날 설날 이런 기념일 잇는날 최고로 9시간 서있었음
단 1분도 앉아잇을수가 없음 아 밥먹을때 10분정도 앉아있음 제발 이런 노동력 착취는 안했음 좋겠음
적어도 다른 알바생을 쓴다고해도 시급 4300원은 줘야 마땅하다고 생각함
3.
이건 개인별로 겪었던 일을 쓰겠음 우선 글쓴이부터 쓰겠음 ! 글쓴이는 이 알바하기전에 피시방 알바를
조금 했었음 한 삼주 정도 근데 담배냄새 너무 지독해서 내가 그만둠 그래도 거긴 시급이 4500이였지![]()
그래서 피씨방알바를 그만두고 10월 말쯤부터 여기 알바를 시작했음 그냥 돌아다니다가 우연치않게
일을 구해서 알바를 하게됬는데 글쓴이가 알바할때에는 직원언니없었고 사모님이랑 나랑만 일을했음
아참 시급 글쓴이는 오후 4시30분 부터였기때문에 밥을 안먹으니까 3500원이였음 하루에 3~5시간함
그러다 사모님이랑 항상 얘기를하는데 직원언니를 써야할꺼같다고 나랑 같이 쓴다고 막 그런말들을
했었음 그래서 아 나는 안짤리겠구나 ! 하면서 나는 진짜 월급날을 기다리면서 알바 진짜 열심히했음
그렇게 한달 열심히하고 나는 고기다리고 아기다리던 월급날
이 됐음 근데 그날이 내가 학교가
빨리 끝나던 날이였던거 같음 친구랑 잠깐 어디 들렸다 알바를 가려고 집에서 준비하고 있었는데
우리 사모님한테 전화가 왔음 난 진짜 월급날이라서 신나서 진짜 신나게 전화받음 " 네 사모님 ! "
하니까 뭐래는줄암 ? " 글쓴아 오늘부터 직원언니가 나오게 되서 너는 그만 나와도 될꺼같아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엇음
친구랑 신명나게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다시생각해도 감사드림
나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다음날 월급받으러 오라고 했는데 그날 바로 월급받으러감ㅋ 그니까 뭐래냐고 ?
왜지금 월급받으러왔녜 ㅋ 내일오래서 진짜 내일감 가니까 33만원받음 ㅋ 한달했는데 하루에 얼마꼴임 ?
만원꼴 ? 돈얘기 할게아님 자를려면 그전에 미리 말을 해줬으면 했음 난 그날 엄청 속상해서 이불뻥뻥참
4.
이건 글쓴이가 수술을 하게되서 글쓴이 친구가 대타를 하게됬는데 그아이에 대해 쓸내용임 !
우선 글쓴이는 1월 16일에 수술을 하게됨 그래서 대타친구는 1월 16일부터 일을하게됬음 이거에 대한
헤프닝도 만만치 않음 진짜 암튼 이친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겠음 이친구는 원래 내 대타라서
시급이 3000원인 아이임 ! 대타인 사람은 시급이 3000원이라는 말도안되는 말을 하지만 그래도 돈을
번다는 기쁨에 대타친구는 목소리도 활발함 또 진짜 열심히 일을했음 노력파라서 이뻐죽겠음 최고
근데 우리 사모님이 이친구한테 시급 3500원으로 주겠다고 말을 했다고함 ! 근데 이친구 내일 월급날임
근데 우리사모님? 오늘 이친구한테 시급 3000원이라고 말을햇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친구는 방학에 해서 1시부터 8시 7시까지 장차 6~7시간을 했던아이임 그럼 이친구의 실망감은 얼마나
크겠음 ? 자기가 3500원이라고 했으면서 이건 뭐 학생들 가지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너무 화가남
그래서 이친구 3500원이라고 계산해서 190시간 넘게일한거 계산하니까 70가까이 나왔음 근데 3000원
이라해서 계산하니까 십만원정도 없어졌다함 내 친구의 십만원을 돌려줘 진짜 너무 속상함 ..
진짜 앞으로는 이런일 안했으면 좋겠음 우리 네명 모두 속상함 짜증난다 ㅎ거ㅣㅏ허ㅣ마ㅓㅇ리ㅏ
5.
이건 앞가게와 경쟁하는 어이없는 우리 가게와 앞가게를 비판하는 글임 앞가게 ? 우리가게랑 옷비슷함
항상 우리사모님은 밥먹듯이 이렇게말함 저 앞가게가 우리가게를 따라한다고 말함 우리가 보기엔
둘다 똑같아 보임 요즘 학생들이 많이 입는 아베크롬비 홀리스터 갖다놓고 딱봐도 정품이 아닌게 보임
정품아닌거 ? 솔직히 3~4만원이면 삼 근데 우리가게 ? 55000원으로 적어놈 이것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감 손님상대로 장난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겨울철에 망또 이번에 유행이였던거암 ? 온 상가에 망또는 다있었음 근데 우리가게에도
망또가 있고 앞가게에도 망또가 있었음 망또부터 시작해서 자켓 야상 전부다 있었음 근데 망또가 젤
잘나갓음 그니까 우리가게도 dp를 망또로 했음 아참 dp는 옷을 이쁘게 걸어서 진열하는거임 ! 혹시
모르시는분 잇을까봐........헿ㅋ 암튼 dp를 망또햇음 해서 진열대 맨앞에 걸었음 솔직히 앞가게도 망또가
제일 잘나가니까 망또를 앞에다가 걸꺼아님 ? 걸었음 우리사ㄴ모님 ? 따라한다고 우리한테 보세요 ~
보세요~ 막하라고 진짜 뭐라함 ㅠㅠ 우리 ? 진짜 열심히 하면 뭐함 손님은 다 따른데서 사가지고 가는데 ?
여기서 글쓴이는 보세요 하다가 앞가게 사모님한테 산업스파이 미친년 이라네 뭐라네 별얘기 다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데 하고싶겟음? 솔직히 서로 눈치보였음 진짜 서럽네 암튼 손님중에
몇몇분이 앞가게랑 우리가게랑 똑같은 망또를 파는데 왜 앞가게가 더싸냐고 물엇음 우리가 35000원인가
그랬고 앞가게가 29000원인가 그랬음 그니까 우리사모님 변명으로 뭐래는줄암 ? "저기는 중국산이라서
그래요 ~~~~~~" 뭐야 ? 변명이라고해 ? 우리 사모님 옷파는거 보면 진짜 손님들이 불쌍함 짜증나고
내가 왜 이런데서 일한다고 이러고 있나 싶고 너무너무 속상함
이제 너무 힘들어서 그만쓰겠음
우리 이렇게 열심히 일하고 시급 3000원받으면 노동착취맞음?
궁금해서 묻는건데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함 ? 제발
우리 불쌍하다 하면 공감
올 겨울 망또 많이 봤다 하면 공감
인천 어디상가인줄 알겠다하면 공감
인천알면 공감
대한민국에 살면 공감
전세계인들도 공감 모두다 공감
제발 눌러주삼 ㅜㅜ
톡되면 인천 어디인지 공개하겠음
톡되면 베플님이랑 카톡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친구들한테 물어보고 사진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지금 진지함 궁서체임
제발 많이 알앗음 좋겠다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