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날 저는 제친구에게 정말..소름끼치도록 드러운이야기를 들었습니다.^_^
제친구들은A,B양으로보구요
어느날A양집에B양이놀러오게됩니다..
하지만B양이A양집에가기전부터배가아프다고해답니다
그래서 아....A양은생각햇습니다..
B양이화장실은가니 A양은 아까 배아프다고했으니까
응가르 싸겟지?하고.....
근데B양이 정말많은시간이 흘럿는데도 나오지않더라고합디다
그리고A양집의특징이 문이다안잠긴다는겁니다.
B양이하도안나오길래A양이 B야머해? 하면서 문을 열고 들어갓는데.....;
B양이A양에게 그럽디다
A양아미안해.미안해..........;
사건의전말은이러햇습니다..
B양이응가를쌋는데..
막힌거죠..;
근데그걸자기혼자수습하려햇던게화근이된거죠
먼저B양은 그똥을 맨손으로 세면대 위에 건졋습니다.....
그러고난뒤 똥을핌니다......
그러고물을약간틀면똥이녹아서내려가겟죠?
그러고남은건덧지들을......다시긁어모아서......
주물떡거린거죠..;
A양은그장면을목격하고.............
A양어머니께서 막힌세면대와변기뚤려고...고생하셧답니다
그사건이후로아............후
ㅋㅋㅋㅋㅋ이거듣고까물어치는줄알앗습니다
지금은재미삼아서떠올리고웃곤합니다만
AA양가족들....세면대에서세수안합니다..
그리고B양....손톱이길거든요..정말
그사이에똥이꼇다생각해볼까요?
근데B양은..........후 손톱을물어뜯고빱니다...;
^-^재밋게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