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 나이는 1987년생 26살이고요.... 저랑 동갑
먼저 장점부터 알려드릴께요..
이친구가 되게 공부를 잘했던거 같애요~ 23살에 영국에서 석사까지 마치고
바로 한국으로 돌아와서 전문연구요원 병역특례라고 하는게 있는데 암튼 이걸 지금 하고 있어요~
기간은 3년인데 이제 1년 남았고요..
연봉은 지금 중소기업이라 2800밖에 안되는데 나중에 병특 끝나고 좋은데 갈거라고 하드라구요,..
아 그리고 영어도 되게 잘해요~ 영국에서 10년간 살다 왔거든요...
되게 자기 목표가 뚜렷하고 목표를 향해서 열심히 뛰는거 같아요
스펙 관리도 열심히 하고, 각종 공모전 경진대회 출품도 하고... 상금도 타고...
돈도 열심히 모으는거 같구요...
집안도 아버지도 교수고 좀 괜찮은 집안 같드라구요....
여기까지가 장점이고요 이제 단점 말할께요...ㅠ
180이 안되는 키.. (175이고요..ㅠ)..
목소리가 하이톤 여자같애요 -_-;;
익숙해지면 또 나름 적응 되는데, 처음 목소리를 듣는 사람은 깜짝깜짝 놀라드라구요...
보통 여자들 중저즘 목소리 좋아하지 않나요...;;
그리고 좀 허당끼가 있어요.. 뭔가 좀 못미덥고.... -_-;;
아직까지 차도 없고, 운전면허도 없고,
그리고 자기 말로는 미래를 대비하고 설계하기 위함이라고는 하지만
좀 궁상맞게 돈을 절약해요... CGV가 자기 집에서 5분 거리라고 저랑 가끔 영화 볼때 조조만 봐요-_-;;
외모는 그냥 중간정도,, 아니면 중간보다 약간 아래...? 아무튼 잘생겼다고 볼순 없어요~
유머감각은 가끔은 피씩 웃기기도 한게 대부분 썰렁해서 그냥 머리를 한대 쥐어박고 싶고요~
그리고 물론 농담으로 웃길려고 자뻑하는 것도 있지만 약간의 자뻑도 있는거 같애요,,
언니들이 보기에 이 친구 어떤가요~~ ㅠ
평가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