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언니가 기가막혀☆★☆★☆★

전투력상승 |2012.02.16 15:37
조회 72 |추천 0

톡되면 아주 기가막힌 저희언니 사진 올려드립니다~!!(참고로 저사진 글쓴이 작품)

그리고 글쓴이 사진 투척하겠음ㅋㅋ(흔녀임)

-------------------------------------------------------------------------------------------

안녕하세요><

판 눈팅만 하다 오늘 처~음으로 판을 써봅니다ㅋㅋ

저는 이제 15살 된 중딩이구여ㅋㅋㅋ

그럼 재미없을 수도 있지만 한번 시작해보겠습니다ㅋㅋㅋㅋ

 

돈이 없어서 음슴체 ㄱㄱ

 

저와 저희 언니는 경기도 안양에서 꽁냥꽁냥 살고 있었음

지금도 안양에서 살고 있음ㅋㅋㅋ(언니 뒷끝 심한 뇨자)

 

아마 1/20일 이엇음

글쓴이는 그냥 잠시 친구들만날려고 언니옷을 입고 밖에 나간적이 있었음

5분뒤인가? 전화가오는거임☎

글쓴이 완전 당황했음;;

일단 받았음 근데 폭풍 욕의 세레나대를 불러주는거임;;

"***아 니 지금 내 옷 입고갔지 아 이 씨@$#%#^@^$^$%#&$%#@&^& 니 죽고싶냐 아오 지금당장 집에 쳐 뛰어와라!"

라고 불러줬음 글쓴이 식겁 안했음

그렇게 쌩을 까고 걍 무시 깜ㅋ(집에들어가서 디질랜드 경험하고 왔음;;)

 

그로 부터 10일 뒤 언니가 스키캠프를 가버렸음;;

내 세상이라 조으다 조으다 하던 찰나

 

이런 망할노므 시키를 봤나?????

요..요 귀요미 mp3가 사라졌음..ㅠㅠ

 

문자가  왔음

'엠피쓰리는 나한테 있음 찾지마'

헐.....썩을년

복수하는거냐??

우리집은 소유권이 정말 확실함ㅇㅇ(옷은 제외)

스키캠프 다녀온언니한테 머라 얘기를해도 안통했음;;

 

그뒤부터 사이 더 나빠짐 옷사건 이후도 그러코ㅋㅋ

 

그뒤 좀 조아지나 싶더니..

이번엔 언니가 남친소개를 시켜달라고 조름

헐...중학생 소개해주리?

그러더니 언니가 "니 저번에 옷 빌려입은 값은 치뤄야지??"

뒷끝 병맛;;

이거 어뜨케끝내ㅠㅠㅠㅠ 지금도 싸우고있음;;;

무튼 정말 ㅠㅠ 슬픎ㅠㅠㅠ 이런 동생들 모두모두 댓글 앤 추천

남자 추천

여자 추천

남녀노소 추천

모두모두 추천

화성인도 추천

지구인도 추천

미국인도 추천

쨌든 추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