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되면 아주 기가막힌 저희언니 사진 올려드립니다~!!(참고로 저사진 글쓴이 작품)
그리고 글쓴이 사진 투척하겠음ㅋㅋ(흔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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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 눈팅만 하다 오늘 처~음으로 판을 써봅니다ㅋㅋ
저는 이제 15살 된 중딩이구여ㅋㅋㅋ
그럼 재미없을 수도 있지만 한번 시작해보겠습니다ㅋㅋㅋㅋ
돈이 없어서 음슴체 ㄱㄱ
저와 저희 언니는 경기도 안양에서 꽁냥꽁냥 살고 있었음
지금도 안양에서 살고 있음ㅋㅋㅋ(언니 뒷끝 심한 뇨자)
아마 1/20일 이엇음
글쓴이는 그냥 잠시 친구들만날려고 언니옷을 입고 밖에 나간적이 있었음
5분뒤인가? 전화가오는거임☎
글쓴이 완전 당황했음;;
일단 받았음 근데 폭풍 욕의 세레나대를 불러주는거임;;
"***아 니 지금 내 옷 입고갔지 아 이 씨@$#%#^@^$^$%#&$%#@&^& 니 죽고싶냐 아오 지금당장 집에 쳐 뛰어와라!"
라고 불러줬음 글쓴이 식겁 안했음
그렇게 쌩을 까고 걍 무시 깜ㅋ(집에들어가서 디질랜드 경험하고 왔음;;)
그로 부터 10일 뒤 언니가 스키캠프를 가버렸음;;
내 세상이라 조으다 조으다 하던 찰나
이런 망할노므 시키를 봤나?????
↑
요..요 귀요미 mp3가 사라졌음..ㅠㅠ
문자가 왔음
'엠피쓰리는 나한테 있음 찾지마'
헐.....썩을년
복수하는거냐??
우리집은 소유권이 정말 확실함ㅇㅇ(옷은 제외)
스키캠프 다녀온언니한테 머라 얘기를해도 안통했음;;
그뒤부터 사이 더 나빠짐 옷사건 이후도 그러코ㅋㅋ
그뒤 좀 조아지나 싶더니..
이번엔 언니가 남친소개를 시켜달라고 조름
헐...중학생 소개해주리?
그러더니 언니가 "니 저번에 옷 빌려입은 값은 치뤄야지??"
뒷끝 병맛;;
이거 어뜨케끝내ㅠㅠㅠㅠ 지금도 싸우고있음;;;
무튼 정말 ㅠㅠ 슬픎ㅠㅠㅠ 이런 동생들 모두모두 댓글 앤 추천
남자 추천
여자 추천
남녀노소 추천
모두모두 추천
화성인도 추천
지구인도 추천
미국인도 추천
쨌든 추천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