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로본론들어가뮤ㅠㅠ
전 경기사는 16녀임 ㅋㅋ
이 사건의시작은 작년가을?좀오래됫지요 ㅋㅋ그래도 씀 ㅋㅋ
글쓴이는 학원이 10시에 끝나서집에가고있엇음
비도좀 오고추웟음 ㄷㄷㄷ
그래서 집에 뛰어가고있엇는데 저기앞에 왠 말티즈한마리가 혼자 앉아있는거임ㅋㅋ
막 오들오들 떨고 표정도 슬퍼보이고
주인잃어버린거같아서 같이 기다려보기로함 ㅋㅋ
그래서 한 20분?정도를 옆에서 기다렸음 ㅋㅋ안오시는거임
그래서!!
글쓴이는 동물을 무지무지사랑함ㅋㅋㅋ 그래서 오늘은 집에서 재우고
다음날에 동물병원에 대려다 주기로했쓰뮤
우리집에는 강아지를안키우기때문에 다른아파트에사는 친구한테 사료를 동냥하러감ㅋㅋㅋㅋ
그 강아지갓다줄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흐흐흐흐ㅡ흡....지금생각하니까 데리고온거부터 잘못된거엿음
친구네집에서 사료를얻고 우리집에 도착햇는데
그 착하게생긴 우리의말티즈친구가 내동생이 죽고못사는 인형을ㅋㅋㅋㅋㅋㅋㅋ
다물어뜯어논거 ㅇㅇ
아슈발 내 키티인형눈깔은어디간거짘ㅋㅋ
그래 그때까진 봐줄만햇음 ㅇㅇ
내방에똥도싸고 우리집화초도 뜯어먹는것까지 이해했음
이제 자야지 하고 누웠는데 강아지가 자지말라고 놀자고 내 배에올라타서 잠도못하게하는거임 ㅠㅠ
아 서럽다진짜 .. 나는 유기견? 이런거에 진짜 동정심가지고 도와줄려고 델고왔는데
날왜이렇게못살게굴엌ㅋㅋㅋ
그렇게 글쓴이는 밤을샛음 ㅋㅋㅋ
다음날에 동물병원에데려감 혹시 아주머니가오셧을수도있으니깐여 ^^
데리고갓더니 그 동물병원에 일하는 언니가 막웃는거임ㅋㅋㅋㅋㅋ
???????????
방금 그아주머니 오셧다가갓는데 누가 지 강아지를 훔쳐갓다고 ㅡㅡ;
^^;와 나 도둑년취급하네 ㅋㅋ
길잃은강아지 걷어주고 보살펴줬으면 고마워하셔야지 왜 날 도둑취급함?
내가 설마 걔 삶아먹엇을까봐?ㅋㅋㅋ 나 보신탕도 못먹는다구요
진짜 억울하다 억울해
그렇게 나는 그 강아지를 동물병원에 넘기고 학원에갓음 ㅡㅡ
한몇일뒤? 길에서 우연히 그강아지랑 마주침
어떤아주머니가 산책시키고있으시던데 강아지는 나 알아봄
난쌩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어케해야되지..ㅇ.ㅇ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