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사랑하는 배우 샘워싱턴!
1976년 8월 2일
(음~ 36세의 훈남♡)
2009년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과 <아바타>에 이어, 2010년 <타이탄>까지
굵직굵직한 캐릭터들을 맡아 강한 남성의 모습을 보여주며
한국에서 명실공이 국민배우로 발돋움한 샘워싱턴!
위의 세 작품의 동원 관객수만 합쳐도 2000만 관객!!
사실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2000년대 초반부터 배우활동을 하며 차근차근 입지를 굳힌
오스트레일리아 배우입니다 *_*
<somersault>로 호주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을 정도로
호주에서는 알아주는 연기파 배우랍니다.
호주에서는 10여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했지만,
본격적으로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2009년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덕분인것 같습니다.
‘크리스찬 베일’과 함께 ‘스카이넷’의 비밀을 파헤쳐가는 중요한 인물이었죠.
포스 넘치는 크리스찬 베일의 연기에 전혀 꿀리지 않는
순수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해 주면서, 많은 팬들이 생겼더랬죠~
그리고!! 다음 그를 스크린에서 만난건,
한국에서 천만관객을 동원한 대작!!
<아바타>입니다.
30세에 오디션을 통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눈에 띄면서
영화 <아바타>의 주인공으로 발탁되었다고 하네요.
이 작품에서 샘워싱턴은 해병대원 제이크 설리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 영화 이후 <타이탄>으로 다시한번
찐~한 남자의 향기를 풍겨줬죠.
저 강렬한 눈빛과 옹골찬 바디라인!!
신화속 반인반신 영웅 '페르세우스'와 정말 잘어울리는 캐스팅이었다고 생각해요.
샘 워싱턴은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이지만,
깊은 눈매를 통해 보여주는 다부진 표정 등 감정연기도 뛰어나죠
액션 블록버스터와 참 잘어울리는 배우 입니다.
그리고 3월 29일 개봉할 <타이탄의 분노>에서
다시한번 그의 연기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화사상 가장 격렬한 전투를 예고한 <타이탄의 분노>는
지하 세계로 납치된 제우스를 구하고 인간 세상의 평화를 되찾으려,
분노한 타이탄과 맞서 신을 구한 인간 '페르세우스'가 펼치는
3D 대서사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라고 하네요.
반인반우 ‘미노타우르스’, 지옥의 전사들 ‘마카이' 등 신화에서 만날 수 있었던 크리쳐들과
샘 워싱턴이 연기하는 영웅 ‘페르세우스’,
신들의 제왕 ‘제우스’, 지옥의 신 ‘하데스’ 등을 비롯해
포세이돈의 아버지 ‘크로노스’, 제우스의 아들인 전쟁의 신 ‘아레스’등
다양한 신화속 인물들이 등장해
신화의 환상적이고 거대한 느낌을 잘 살려줄것 같네요.
신화를 좋아하는 저는 기대가 마구마구 됩니다!!
스틸컷만으로 이번 영화도 거대할 것이란 예상이 되네요. >_<
전편보다 강하고 거대해진 크리처들에 맞서는
샘워싱턴의 액션 연기를 기대해 봅니다!
샘워싱턴은 이미
마이클 만 감독의 미스터리 범죄물 <텍사스 킬링 필드>,
코믹 북 원작의 SF 범죄 드라마 <더 라스트 데이즈 오브 아메리칸 크라임> 등에
캐스팅이 완료돼, 최고 주가를 높이고 있는 남자 배우임을 입증 시키고 있습니다.
정말 잘나가는 배우가 되었네요 이젠..T^T
이번 <타이탄의 분노>를 통해 샘워싱턴이
2500만 관객을 동원한 배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믿어요~ 샘 워싱턴!!
+보너스 컷) 인자 훈훈 샤방샤방~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