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에 대해서 잘믿진않지만..
제남자친구는 O형에
주관 정말 뚜렷하고
성격칼같고
연애하면서 항상 한결같았음
그런면에 내가 반한거였는데
내가 술취하면 막말 많이함
나이차이도 많이나는데
오빠한테 나가뒤지라는둥
꺼지라는둥 니니니 거렸던적많음
남자친구가 나한테 정신병원가보라고도했음...
나한테 병있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진짜 날 감당할수없엇음
근데 헤어지게된이유는
술먹지도않았는데 내가 맨정신에
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가
이제 맨정신에까지
저런소리하는구나 해서
나보고 꺼지라고함
근데 나 거기서 또.......
그래 니맘대로해라
라고 말함...........................미쳤지
그리고 열받아서 난 술먹고 또 폭풍전화함
그렇게 3~4일 미친년처럼 매달림
근데 전화도안받고 카톡도 수신당하고
난 정말 열번찍어안넘어가는나무없다
라고 생각하면서 계속 찍었음.
근데 열번넘게 찍어도 안넘어와서
정말 지침... 결국 체념하기로 결심하던찰나에
전화왔음... 가슴은아팟냐면서
이런저런 말들하면서 다시 연애중.
근데 다시 만났는데 뭔가 기분이 묘해
사람 참 간사한것같음.......................
무튼 난 이제 후회없이 잘할거임
여러분도 힘내요
시간을 가지고 기다려보면
돌아올사람은 돌아와요~